우왕 나 실시간에 있어요!!
이런적 첨이라완전신기 ㅋㅋㅋ
다음판에 동생얘기쓸까생각중이에요!!ㅎㄱㅋㅁ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백반증은아니에욬ㅋㅋㅋㅋㅋ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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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상글쓸라니까 쑥스럽네,.ㅋㅋ
퀘에에엥ㄱ이제 편하게 '음,듬체' 쓰겟듬ㅋ
난 19여고생임ㅋ
우리아빠와의 이야기를 말하려고함
정말우리아빤 너무함,,ㅠㅠㅠ
1.야식이야기
우선 우리아빠 몸매를 말하겟듬
우리아빤 운동을 좋아하심
그러나
술도 좋아하심
다른곳들은 멀쩡한데
배만 나옴,,
울아빤 171에 70이심
절대 마르시지 않았듬
야식을 즐기심
난요즘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석식도 끊고 선식먹음 (아직빠지진 않았지만흐규)
나름 노력중 ㅠㅠ
그러던 어느날 세살어린 남동생이 아빤테 혼낫듬
근데 하필 혼난날이 치킨시킨날이엿듬 ㅜㅡ
시간은 밤 11시쯤!
엄마와 동생은 매우말랏듬!
동생은 혼나니까 먹기싫은지 방으로 들어감
엄마는 방에 얌전히 있던 날 부르심
동생먹기 뻘쭘하니까 한조각만 먹으라고
정말 먹기싫었지마뉴ㅠ동생을위해 식탁으로 한발짝나섯듬!
식탁에 앉아 날개를 뜯는데
아빠가 갑자기 팔짱을 끼시더니
'흐음...아빠는 이런 돼지딸 둔적 없는데..? 이 치킨 먹으려는거야 딸?????'
ㅡㅡㅋ
한입물자마자 ,,,,,,,
엄만 옆에서
'동생혼자먹기 불편하다니까 부른거야~이거만 먹고들어가라고해~'
이러셧지만 우리아빤..
'씨커멍쓰~(나쫌까만피부..ㅋ)그거 놓고 들어가는 게 옳은 거 아닐까?'
'네.....'
난 그날 치킨을 입에만 갖다대고 끝남...--
2.하얀입술
난 어려서 부터 입술이 잘트고 터져서 바셀린과 니베아 등등 이것저것 입술에 많이바름
그래서인지 입술에 색이 많이빠짐,,,ㅋ
하얀입술이라고 부르는 애들도 있긴하지만 내가느끼기에는 나름 붉은 입술임
오늘 거실에서 독후감 숙제하느라 컴퓨터하는데
아빠께서
'딸 입술에 뭐 묻은거같다. 거울좀봐라.'
'아 저입술색하애져서 그래요 아빠 뭐묻은거아니에요 ^^'
'아 아빠말 들으라니까 거울보고 입술에 묻은것좀 띄어봐'
'아니라니까요!아빠 안묻엇어요!!'
나분명이떄 입술 문질럿듬 아무것도 없다는 걸 보일라고
벗뜨 아빤 믿지않으심......ㅋ
'아니 그게 입술색이라고?????? 거울봐봐!'
....ㅋㅋㅋㅋ
나거울봄
아빠앞에서 물로도 닦음 ..
내입술이엿듬...
이빠 결국 인정하셧듬
ㅡㅡ뭔가 서러웠듬,,,
아진짜 내입술이 뭐어때서??
그렇게 하얀가???
별로안하얌!!!!!!!!!!
저거어케하얀거지 ?ㅡㅡ
우ㅜ씨
나 톡되면 울아빠사진올려버릴겨!!!!!!이이이이이이잉ㅇㅇㅇㅇㅇㅇㅇ!!!!!!!!!!
우왕 나실시간에올랐듬!!!!!!!
더오르면 2탄올리겟뜸!!!!ㅋㅋㅋㅋㅋ
밑에추천누름 -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