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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어보려고 노력해 보렵니다..

바보같은남자 |2011.06.06 23:28
조회 77 |추천 0

전 20대 중후반입니다. 여자는 20대 초중반? 정도일꺼같네여.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2개여월 처음엔 몰랐지만  알아가다보니 참 좋은 성격이 더군요.

 

그래서 호감이 갔었나 봅니다. 표현을 알게 모르게?(다른사람들은 다알던 ㅡㅡ;;;)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쪼금씩이나마 말도 하고 그랬죠. 그리고 용기내서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해보았는데.

 

결국 아무 소식도 없네여. 남들은 걍 다른 여자 더 좋은여자 있는데 걍 잊어라고만 하네여 ㅋㅋ.

 

제가 뭔가 부족했기에 그러는거겠죠. 이제는 그만 잊어 보려고 노력해 볼려 합니다.

 

쪼금 지나면 잊어지겠죠... 부디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추억이 였습니다 .^^

 

다음에 만나더라도 어색하지 않게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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