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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자친구가요...헤어질때이런말했어요..

김슬기 |2011.06.07 00:09
조회 7,043 |추천 1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러곤 제가 다시잡았어요

그런데 오빠가 거절했습니다..

제가 울었어요..그런데 절 달래면서..진정시키면서

이말 하더군요 연락하면서 지내자구

그래서 전 힘들다고 연락하는건 하지 말자고했더니

연락하자구 어쩌면 이게 우리안테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는거고

사람일은 모르는거라구 힘들면 연락하고 기대고 할수도 있고

밥도 한끼 같이 먹을수 있고 그렇지 않냐고 누구보다 서로 잘알지않냐며

이대로 아예끝나는것보다는 연락이라도하면서 지내자고,...근데..그냥 절 진정시키기 위한 것일것같았어요..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오빤 나없이 살수있어요?라고 물으니..그래서 지금 연락하자는거잖아..이래요 제가..다시 잡았는데..거절하고...이런말 하는건 뭘까요....

너무..힘드네요...톡커님들..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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