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기간은 아마 기억에 있는 시간으로는 1주일 정도?
20살인가 그때 대학교 방학중 할일도 없어서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페이퍼(paper) 아트를 보고 신기 시긴 하면서 지름신! 이 그때 강림
하셔서 나도 모르게 질러 버린 지름신에 결과물 그렇게 지르고 나서
오기를 기달린 하루 택배아저씨 전화 '오셨어요 당신 선물'이란 느낌에
택배 자다가 잠결로 가서 받은 물품 받고 나니 잠은 날아가고 ~
작업을 시작 하기 시작 뚝딱뚝딱 지금 생각해 보니
제작하는데 별 방법을 다쓴 기억이 나는 작품 종이라 종이착제가
떨어져 만들다가 웃지도 울지도 못할 광경으로 문구점으로 달렸던
이거 종이접착제 없어서 흰색으로된 종이풀 사서 오니 !!!!!
이거 왜 붙지 않는 거야 이거 보내준 종이접착제만 붙는다.......
다시 옷을 입고 지갑과 핸드폰을 챙기고 보내준 종이접착제를 찾으로
원정길로 나간다.
과연 오늘 집으로 돌아 올수 있을까 .....
그렇게 문구점 !
8곳을 돌고 돌아서 구한 종이접착제 4개나 사들고 웃으며 ~
집으로 오니 이런......오후20시... 만들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그렇게 다음날 열심히 제작제작 ~ 다시 뚝딱 뚝딱 만들다 보니
이런 젠장!!!!!!!
별탈 없이 붙던 종이 부품들이 정교한 부분에서는 떨어져 나가다니
그때 나의 머리속에서 울리는 작은 속삭임 !
저를 쓰세요. 무엇이든지 저를 이길수 있는 자는 없어요 !
맞다 순간 접착제 ! 작업하는 모든 이들에 친구 이자 절대 없어선
안되는 물품 순간접착제를 사용 하여 다시 작업 개시 뚝딱뚝딱,
우리의 순간접착제 신공을 발휘해 위와 같이 만들었던 흠흠 !
지금 생각해도 만드는 도중 모그리도 시간이 빨리 가던지
만들다 보니 1주일 가고 왜 그때 세세하게 찍어 둘것
다만들고 찍은 나의 실수 ㅠㅠ
작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깐박 깐박 ....
요렇게 작업하다 보니 조경작업을 실시 작업은 다음 편 !
Peaceday[Ko myeong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