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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아트[노반슈타인성]1편

peaceday |2011.06.07 10:16
조회 34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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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노이슈반스타인 성

제작기간은 아마 기억에 있는 시간으로는 1주일 정도?

 

20살인가 그때 대학교 방학중 할일도 없어서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페이퍼(paper) 아트를 보고 신기 시긴 하면서 지름신!  이 그때 강림

 

하셔서 나도 모르게 질러 버린 지름신에 결과물 그렇게 지르고 나서

 

오기를 기달린 하루 택배아저씨 전화 '오셨어요 당신 선물'이란 느낌에

 

택배 자다가 잠결로 가서 받은 물품 받고 나니 잠은 날아가고 ~

 

작업을 시작 하기 시작 뚝딱뚝딱 지금 생각해 보니

 

제작하는데 별 방법을 다쓴 기억이 나는 작품 종이라 종이착제가

 

떨어져  만들다가 웃지도 울지도 못할 광경으로 문구점으로 달렸던

 

이거 종이접착제 없어서 흰색으로된 종이풀 사서 오니 !!!!!

 

이거 왜 붙지 않는 거야 이거 보내준 종이접착제만 붙는다.......

 

다시 옷을 입고 지갑과 핸드폰을 챙기고 보내준 종이접착제를 찾으로

 

원정길로 나간다.

 

과연 오늘 집으로 돌아 올수 있을까 .....

 

그렇게 문구점 !

 

8곳을 돌고 돌아서 구한 종이접착제 4개나 사들고 웃으며 ~

 

집으로 오니 이런......오후20시... 만들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그렇게 다음날 열심히 제작제작 ~ 다시 뚝딱 뚝딱 만들다 보니

 

이런 젠장!!!!!!!

 

별탈 없이 붙던 종이 부품들이 정교한 부분에서는 떨어져 나가다니

 

그때 나의 머리속에서 울리는 작은 속삭임 !

 

저를 쓰세요. 무엇이든지 저를 이길수 있는 자는 없어요 !

 

 

맞다 순간 접착제 ! 작업하는 모든 이들에 친구 이자 절대 없어선

 

안되는 물품 순간접착제를 사용 하여 다시 작업 개시 뚝딱뚝딱,

 

우리의 순간접착제 신공을 발휘해 위와 같이 만들었던 흠흠 !

 

지금 생각해도 만드는 도중 모그리도 시간이 빨리 가던지

 

만들다 보니 1주일 가고 왜 그때 세세하게 찍어 둘것

 

다만들고 찍은 나의 실수 ㅠㅠ

 

작업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깐박 깐박 ....

 

요렇게 작업하다 보니 조경작업을 실시 작업은 다음 편 !

                                                                     

                                                                  Peaceday[Ko myeo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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