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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제 말을 들어주세요 !

김복순 |2011.06.07 20:14
조회 367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넘 억울해 여러분들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하소연과  저 아니 한  엄마 와 아내로 며느리로  12년동안의  애기를  들려주고파  , 더이상의  이런글이나마  남기고가는게  저의소원이 되어 버렸기에  이 글들을   올립니다.  

 

 

다소 글이 길더라도 한번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초혼에  실패해   권00씨를  만났읍니다.    

지금은 전주시에  아이들 과 노모랑 살고있고  저는 전주 서신동에  살고있읍니다.  

첨엔  총각이라  믿었다  어찌어찌하여 인연을  맺어  저는  노래방  운영하다  덮고 

재혼을 해 태어난지  23일된  아이와  갓 돌지난  아이와  2200만원  들고와 새롭게  행복한 삶을  꿈꿔왔읍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많큼  세상에서  제일행복하게  해준다  하기에  또  그땐 믿었읍니다.    

그땐 전  우울증도  앓아왔지만   평생 공주처럼  사랑한다기에  믿고  가슴으로  낳은  아이  정성껏  키웠습니다.  

쌍둥이  처럼  예쁘고  정성껏  ..울고  웃으며  행여  어떨까?   긴장하며  노심초사  키웠읍니다.

 하늘에  부끄럼  없이  맹세  합니다.  간략하게  넘억울함이  많아  정리해  말씀드리지만

 한치의  거짓도  있다면  어떠한  처벌  달게  받겠읍니다. 

아울러  3년  동안의  소송을  끝냈기에  진실이란걸  믿어주시고  한치에  거짓도  없읍니다

 

 

 

1@   12년  동안  살면서  부부싸움 과  비위가 틀리면  집나가  (5~7 )있다  오는건  기본이고  살면서 ( 30회~40)번이며

2@   폭언과  폭행  성병 2번에   음주운전 (7~8)회  에  음주운전  뺑소니  접촉사고  (혛의  지인이  있어  돈봉투  돌리며  벌금  70만원만 내는  편법을  제가  시키는  대로 했읍니다,)

3@   큰  아이  같은반  친구 엄마를  농락하려다  그집  남편한테  흠씬두둘겨  맞는  참혹한  광경도  봐야했읍니다.

4@   주말 부부  권유하며  2년  넘게  아이들과  셋이  살아보기도  했읍니다.  조금은  달라질까  하는  기대감에...   물론  아무 성과도  없었읍니다.     결국  시어머니  성화에  합쳤읍니다.  (노인이  다 큰아들 밥해준다  창피해  못살겠다 는  이유였읍니다.)

5@  두달  정도만  있음  실버요양원  가신다   예약했기에  살림을  합쳤읍니다      잘할께요  손까지  잡으며  하기에 믿었죠     이제껏  장모께  안부인사  없었고  10원  한장  준적  단!  한번도  없었고  병원에  (고혈압+ 당뇨) 한번  모셔간적  없었읍니다.

 

 

 

**  사건이  시작된경유  **

 2009년  7 월초 위 ( 5@) 일이  있은후  자동차  새것으로  뽑아달라  해 뽑아주고   장모와  산지  몇일도  안돼  새벽 5시까지  술을3~4일  먹고들어오더니   그뒤로  또  집을나가버렸읍니다

아무런  이유도  싸움도 없었기에  너무나  황당했읍니다.집 나간지  15일만에  보조키를  가져가  차안을  흍어보니  새로개설한  통장4개도  (형제들  이름으로  같은날)보았고  그날  몸이  경직돼는걸  첨으로  알았읍니다 .   계획된 가출이엿고   나가면서  ;에이  중학교  때까지  써먹을려했더만...;;그말이  생각났읍니다, 

        **억울한  누명  **

1@   애들  학대와  구박 

2@   낭비벽 _애들  학원을  여러개  보내고  본인과  아이들   옷과       신발들을 많이사줬다는이유 

3@   잠자리  거부  (성병이  걸린후 잘못치료가  되어  본인이  안된다고는 못함)

4@  집착을해  술도 못먹었고  나로인해  인간 관계 못했다

   (만일  집착했다면  주말부부 와  5시  까지  술과  음주운전  면허정지  성병  )이모든게  가능합니까?

5@  저로인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행포를  부렸다는  억지소리 

 (이미  사표는  썼고  사유는 ''처와 감자탕  ''개업  이라  해더만 

제가  허리디스크가  심해  15년전  수술이  발병되  고생하다  (고려병원)에서  철심  3개씩  나사를  박아야  한단걸  알고  낼  입원하자  해놓고  그돈마져  갖고  쓰레기버리듯  가버렸읍니다.

강제로  아이들마져  빼앗고    세상  어느 누가 장모에게  <신발년 뒤졌냐?  왜  ?안뒤지냐 ?> 하는 

사위놈이  어디 조선천지  있읍니까?  녜?? 그말에  하반신  마비에    저보고는  몸팔아  용돈달라  찿아와  폭력에  얼마면  잠자리  할수있느냐?   아파트  입구에와   00엄마  개나리다  소리소리  지르는게  정상입니까?

파출서에서도  5~6회 신고받고  오고  전  폭언과  폭행  게다가  사장하고  잤다느니  하며

목숨의  위태로움도  당해야했읍니다

 

 

**위  에글이  다수 간추린거지만  이게  이혼고소당할  이유였읍니다   

## 우리가  믿고  정당한 판결을  내려줄거란법은 ......

 민사에서  == 위자료  1500이고  애들은  생모가아니라는이유로  아무런  권한이  없다네요.  

  ==내돈  1억 이넘은 돈은  어디로  가버리고  1500 이라는데  억울해  살면  뭐합니까? 

 아이갖는다   (  구미  차  병원)    인공수정 5번하고도     돈은  저사람이쓰고 

전  충격으로 공항장애까지 얻어  몇년을  생활력도없어  지냈는데 

 누군  큰  빽이있어  나와엄마를  쓰레기보다  못한인간으로  만들고도  히죽히죽  웃고다닙니다 

 

## 이  더 러운문자들을  보십시요  우리  모녀  이비수  끌어안고  살 자신없고  억울하고  분해   이글이라도  남기려  합니다

억장이  무녀져  수저들  힘마져  없는  무기력   함에  절규하는  두  모녀  ,,꼴을  아십니까?   살  을에이는  듯한게  아니라  그  감각마져도  없는  고통을,,,,,,,

 

 ## 판사님께   부탁도  했읍니다   (이재판이  끝나면  저사람은  아무  일없단듯  먼지  털어내듯  털고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우리모녀  평생  끌어안고  갈 비수 안고  더는  살아갈   자신없읍니다.   권성0  와  저  사랑하는  사람들께  상처주고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보다  못하니   안락사라도  시켜  사회에  필요한사람  이나  살게  해주십시요   

 저도  죄가있읍니다  사람 잘못선택해  아이들  인생과  모친  편안히 가지도   못하게   만들었으니 

더는  살고픈  맘도 용기도   이유도 없읍니다 . 

 살아  있다는것  만으로  고통이며 넘 아파  소리도  못냅니다;   선처바랍니다....   했읍니다.  ;;

정말입니다 ;; 추호도  거짓없읍니다.    아울러  질문도  했읍니다.

 

##   판사님?? 

가정에  어려움  있다고  자기만  살겠다고  도망 가는게 정상이며   자기가  평생  책임질  아내가  수술을  해야하는  걸   뻔히 알고도  쓰레기  처럼  내버리고  게다가 '' 몸팔아   용돈안준다  ''  다시와  폭력을해  손가락  하나를  잘라내야는  아이러니한  병신까지  되어야 합니까? 

폭력을  해서  진단서만해도  6장이며  한쪽 청력은  아예잊어버리지오래 ..

.판사님?  저같음  달려보기는  해보겠읍니다,  아니  촤소한의  방어와  부딫치기는 해보겠읍니다.  제가  틀렸읍니까?  아님  판사님도  그럴겁니까??  하고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아프면  저라면 낫게해주고  버리  겠읍니다.   제가  틀렸읍니까?  라고요

 

### 이해할수  없는  법과  말들  ###

형사  사건의  경우  보통  7~8개월이면  완결이여야  하는데 

1@  이사건의   경우  1년이넘게  검찰까지  구속영장  2번  보강수사  5~6번   참!!  빽이란게  엄청나  특별  케이스더군요 . 덕분에  형사님들  께서  노고를  많이했죠   올리면  내려오고  올리면  내려오고  ,,,,      *(뺑소니때   도와준  형의  지인이  편법쓴걸  확인했읍니다.  맹세합니다,)   대통령  께 빽  좀빌려달라  편지도  써봤죠   ''신문고''  란에  ......

2@  민사를  진행하던  6개월째  그  전 까지만해도  이렇게  나쁜사람과  살았냐며  측은해 하던  박00  판사님(여자) 이  조정기일날  우연히들려  저에게  하는말 

 (  아휴!!  왜  맨날  모자를  쓰고다녀욧!!  난  최선을  다하고  살았단 말이  난  제일듣기싫어!!  알아욧!! ) 조정실에  조정님 들과  다  같이있는  자리였고   난기막혀 

 (여기도  법정이나  마찬가지 다는데    위증해도  됩니까?') 했더니 

 (넷!) 하고  쌩하니  가버리는거 였읍니다. 

 놀라기는  그자리에  있는 사람들  다 놀란  얼굴이지만  난  여자판사가  그런말을   한단것도

 또  갑자기  돌변한것도..  걸을수가   없을  정도로  큰  충격이였읍니다.      

 * 모자는  원형탈모가  생겼다  양해를  구했고  최선을  다했으니까  ...정말  최선을  다  했다고  절규에  가까웠으니까요. *     그럼 ?? 더럽게  살았다  해야합니까??

 

 

 

아래는 제가 받은 문자들입니다.

 

 

 

 

 

 

 

 

 

 

 

 

 

 

 

마지막으로 !!

제가 이글을  드린건  3년간의  법정 싸움에 있어  매우부당함과  편법이   저를  두번 죽이는고통을 

...그리고  살아서 숨쉬는  고통과 아픔을 ,, 아침이  오지않길  그  얼마나  간절히 바랬고 

차라리  낼이면 눈뜨지않게  바랬는지....죽는게 어쩜  차라리낫겠다고 ....

너무 아파서  억울해서 죽음을선택했읍니다.  몸은  병들어 85세 노모가  수발드시는꼴이란,,,,

 

이런 모욕과 수치스러운데, 이렇게 살아가야하는 전 ,,,,

생각도 안하고 연줄이 있어 다 용서가 되고,,,,

전 피눈물만 흘리네요.

 

길지만 이렇게 읽어주신 것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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