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설마 어장관리 시도하는거임 ㅡㅡ?
아는 여자가있음 엘프임 나도엘프고
이름만 앎
내 아는사람을 차버렸음 그남자 흔남임 차버릴때 남자친구있다고 못만난다고함
그런대 남친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름
여기까지 기본정보이고
본론은
나님 공부하고있는대 갑자기 놀러가야지! 이러는거임 시선은 나를 향하고있었음
참고로 같은 과라서 같은 방애있었음 내가 무시하고 수학문제 푸니깐
갑자기 별로 안친한 남자 잡고 같이 영화보러 갈래 라고하는대
난 무시하고 공부함 그여자는 그냥 집가려고 나감 그런대
아무할일도없으면서 나혼자있는 방안으로 들어왔다 그냥 다시나감
그러더니 아는 누나랑 집가버림
두번째는
나한테 다들리개 나 잘생겻다고 하다가 갑자기 나 싫다고함
세번째는
갑자기 속이 텅빈 걸리적거릴것도 없는 질량이 오백그램도 안되는
내 가방애 걸려서 넘어짐 나한테 넘어짐 웃긴건
내가 손으로 받혀주는대 무게가 하나도
안느껴지고 넘어졋을때의 증상인 어깨근육의 경직이 없었음
거기다가 옆에선 그여자 친구가 진짜로 안넘어지개 슬쩍 잡아주고 있었음
나 그냥 무시하고 공부함
네번째는
내가 화장실가는길애 마주쳣는대
난 앞만보고 걸어가고 그여자는 내가 자기 쳐다보나 안쳐다보나
날 빤히 쳐다봄 눈도 안마주쳣음
이거 뭐 내가 잘 대응한거임? 설마 어장시도하는거?
남친있는여자 건드리면 개잡놈이라는소리 들리던데
화상키보드 쓰는중 아 터치 개힘드내 맞춤법 이해해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