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내 인생에 30이란 숫자는 오지 않을거라 믿었거늘..
절대 난 30살이 아니라고 우기고 다녔거늘..
이제 어쩔 수 없이 받아 들여야 하는 처량한 내 신세...
30살이 되고 어느덧 6월.. 젠장...
여친 같은거 신경도 안쓰고 잘 살았는데 이젠 아닌가 봐요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사람 인가 봅니다. 뜻뜻한 여름이 다가 오는데
이미 뜻뜻해지고 있는데 외롭네요. 직장도 잘 다니고 있고.. 뭐 요즘 상사들이랑
자주 부딪히고 싸우긴 해도 나름 매리트 있는 회사.. 에어콘 빵빵하게 나오는 사무실에서
이러고 있으니깐 잠도 쏟아지고.. 하아.. 저좀 구해주실 여자 사람님 계신가요?
저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요.. 나란사람 내세울건 키.....................밖에 없나..?
찾아보면 더 있을거 같기도 해요.. 아 ! 안으면 가슴에 쏘~옥 하고 안길 수 있는 넓은 가슴을
가지고 있어용..참고로 사겼던 여자중에 키가 153인 여자도 있었.,. 저는 키에 대한건
관대해용.. 전북 익산 살구용.. 나란 사람도 찾아보면 매력 있을 거에용..
제 매력을 찾아 주실 여자 사람님 어디 안계시나용..? 집 짓고 갈테니 쪽지나 명록이 부타카케 부타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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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이나 먹고 판에서 여자 찾는다고 하실 악플러님들 정중하게 조선일보 사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