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ㅌㅐ기인가바여..................ㅠㅠ
남자애는 학교안다니구 알바해서 아홉시쯤끈나구여,,
저는 야자해서 열시쯤에끈나여..
야자하구 폰받으면 항상 문자와잇구..
야자끈나구 집오면 항상 남자애가 잠못자게 하면서까지 전화하고
폭풍문자햇던거는 다 과거얘기가 됫네여........ㅎ
씁쓸하당..ㅎㅎ
이제는 전화통화를해도 오분을 못가여..........
하루에 문자만이해봣자 25통?..
서로 먼저문자하는것도..
뭔가 안보이는 자존심싸움? 이런거예여.....
서로 뻐기다 뻐기다..
누구 한명이 새벽 두시쯤되서야 뭐하냐고하면서 문자하고ㅠㅠㅠ
전혀 다른여자가 생긴거 같진안거든요...이건백타 장담할수잇음;ㅋ
이번이 두번째거든여....ㅋ
첫번째에는 권태기인지 아님ㅋ..
제가 지가실어하는 행동을 해서 그런지는몰라도..
그때도 남자애가 왓엇어여..
한달동안 두번연락햇구여..
그것도 제가 거의 매달리다시피 답장좀하라고..ㅋ
그런식으로 해서 딱 두번연락햇구여...
안그래도 소심한 A형인데ㅠㅠ자꾸 상처받아서 두번연락하구 포기햇거든요..
그러다가 삼주정도 지나서 문자하니까
그때부터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더라구여....ㅋ
이번에는 또 어떠케 극복해야할지ㅠㅠ견뎌야할지모르겟네요..
이번에도 제가먼저 연락몇번씩 해야하나여?
아님 그냥 무작정기다릴까여..?
헤어질까여...?헤어지면 후회할거감ㅌ아서 차마 그런말은못하겟어요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어떠케해야되나여...진지하게 상담부탁드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