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21

휘핑크림 |2011.06.10 15:52
조회 2,342 |추천 16

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497223

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00254

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4660

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6110

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0869

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1845

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0412

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8075

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9379

1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56091

1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57978 

1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5351

1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6395

1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0142

1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8538

1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17002

1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25695

1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65917

1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81546

2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87524

 

안녕??

 

점심먹고 돌아와서 바로 업뎃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인터넷이 또 말썽이여서 이제서야 올림~^^

 

히히~오늘은 또 즐거운 금요일!!^^

 

음_근데 이번 주말부터 장마 시작이라던데;;

 

난 비 계속오고 머 그런거 안좋아하는데~

 

다만 내가 실내에 있을 때는 조용하고 차분해서 좋아라 하지만

 

내가 띠가 고양이과여서인지;; 비맞는건 싫더라고;;ㅋ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어제도 댓글이 많이 달려있던데^^ 다들 고마버요~!!ㅎㅎ

 

그래서 오늘도 즐거운 댓글타임!!(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아래로~!!)

 

이경미 님

어제글은 임팩트가 좀 있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반응 썰렁하면 어쩌지??하고 걱정했어요~^^

 

너굽 님

댓글에다 추천까지!!!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쁘게 봐주세용~ㅎ

 

정주행끝 님

임팩트!!있으셨나요??ㅎㅎ

앞으로 계곡갈때 조심하세요~^^

저도 다른 글들 읽으면서 알게된건데요

물귀신은 저승사자도 못데리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_항상 조심하세요^^ 바다에서두요~

 

응앜 님

계곡이나 강에서 그런일 한번쯤 겪은 사람이 제법 많은것 같아요~

이제 곧 피서철도 다가올텐데!! 다들 조심하자구요^^

 

내사랑곰♥님

아_ 그 봉계 근처 계곡에 가본적이 있으시군요!!^^

먼가 굉장히 반갑네요_ㅎㅎ

그 폭포 근처로 안가시길 잘하신거에요~

저희가족은 그때 시골내려간지 한 1년정도 밖에 안되터라;;

암것도 모르고 그 근처에 갔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폭포근처에서는 저랑 아빠밖에 없었던 것 같았어요

~^^

 

이주아님

아~ㅋ 오해하셨구나^^ 전 님이 잠수타신다길래

아쉽긴 했지만 글남기고 그런거 안좋아하실수도 있겠다 싶어

다음에 꼭 다시 와달라고 한거였는데^^ㅎ

님 다시 글남겨주시고 해서 넘 기뻐요~^^ 앞으로도

자주 글남겨주세요!!ㅎ

 

강정훈 님

추천수와 댓글수의 부조화;;

흔한 일이에요~ㅎ 그리고 무엇보다 조회수와 댓글수, 추천수의 부조화는 일상다반사죠^^

 

토구 님

아_ 스크랩하셔두 되요^^

다만;; 제 사진은 좀;;ㅋ 다른 글만있는건 얼마든지 스크랩하셔두 되요~

주변분들도 재미있게 읽으면 좋잖아요_ㅎ

그렇지만 사진은 아예 모자이크처리나 빼주세요^^;;

아마 스크랩해가시고 수정이 가능할거에요~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성팍!! 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물에 빠진 경험은 다들 한번씩은 잇으신거 같네요~ㅎ

이번 여름도 무지 덥다고 하던데 피서가서 물조심!!하세요^^

 

잠용 님

ㅋ임팩트 있었나요??ㅋ

다행이네요~실화를 적다보니 은근히 그런 압박감이 생기네요^^

 

기염둥이 님

ㅋ 보아하니 저보다 동생분인거 같네요_ㅎ

댓글도 3개나 남겨주시구!! 감사해요^^

저 댓글 다~읽고 있답니다. 심지어 전에 쓴 글에 새로 댓글이 달린것도

즐겁게 읽어요_ㅎㅎ

음_ 전 귀신이 있다고 생각되요 물론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굳이 악령 머 이런것 뿐만아니라 우리를 지켜주는 조상신이나

또는 심지어 수호령도 있다고 믿어요^^ 우리눈에 잘보이진 않지만

같은 공간에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ㅋ그리고 훈녀라고 해주신거!!감사해요^-^

님도 보아하니 여자분같은데~귀여울거 같아요_ㅎㅎ

 

오잉 님

아~님 싸이에 메일주소 남겨드릴게요^^

 

tigerco...님

아는 형님친구분 물귀신 실제로 보셨나봐요;; 정신과치료까지;;

근데~궁금한게 있는데요 황정민 귀신(?)이 머죠??ㅎ

 

복작복작님

님도 물에 빠진 경험이;; 다들 조심하셔야 겠어요~

아_ 제 칭구 좀 마른편이고 키가 165정도의 늘씬하고 얼굴도

좀 작고 예쁜데;;

남동생분이 저보다 한살 많으신데;; 아마 제 친구 맘에 안들어하실듯;;ㅋ

괜찮아요~취향의 차이죠^^

그래도 멋진 남동생 두셔서 부럽네요~

전 웬수같은 여동생이;;ㅠㅠ

 

ㄴㅇ님

ㅋ계곡 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물귀신은 있다고 보셔야 해요~

그치만 조심하시면 되요^^ 물론 계곡이 좀 더 위험하지만요;;ㅎ

공익이신가 봐요~수고가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흠..님

ㅋ어깨 터는거 습관되도 괜찮죠~

언제 어떤 잡것이 와서 붙을지 모르는데요^^

오늘도 재밌는 이야기 해볼게요!!

 

 

여러분 매번 이렇게 댓글과 추천, 그리고 관심 감사합니다^^

 

 

이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함

 

이번 이야기는 그다지 예전 일도 아니고 최근일이라고 할 수 있겠음

 

아니 요즘에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음...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1.

 

 

 

 

 

요즘의 난 자주 잠을 설치는 편임

 

분명히 11시에 눈감고 잠을 자면 꼭 3시쯤 눈을 번쩌 뜨는 거임

 

그리고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잠에 빠져들면

 

한시간에 한번씩은 깨게 됨...

 

 

 

그런데 머 이게 이상하다는 것은 아님

 

단순한 수면장애일수도 있으니...

 

그렇지만 요즘 계속적으로 꾸는 꿈들....

 

 

 

연속되거나 하는 꿈들은 아니지만

 

꿈을 꿨다하면 대부분이 생생한 꿈인데다

 

예지몽인 경우가 태반임..;;

 

 

 

앞서 글에서도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예지몽을 좀 꾸는 편이지만

 

요즘에는 꿨다하면 예지몽이니;;

 

 

 

몇일전에 꿈을 꿨는데,

 

꿈에서 엄마가 아침에 집에 있는거임

(사실 엄마는 7시쯤에 출근하셔야 함;;)

 

그래서 이상해서

 

"엄마, 출근 안하나?"라고 물으니

 

"내 회사에서 짤렸다.."라고 말씀하시고 집청소를 하시는 거임;;

 

먼지 이러고 있는데~

 

원래 우리집 분명히 주택이라서 인터폰이딴거 없음;;

 

근데 꿈에서 인터폰이 울리는 거임..

 

왠지 불안해서 동생한테 나가지 말고 내가 나가보겠다고 함

 

대문쪽으로 향하지 어떤 남자가 대문앞에 서있었음...

 

난 대문을 열어주지 않고 누구시냐고만 묻고 있었음

 

남자는 아무말도 하지않았고 창살처럼 생긴 대문 틈 사이로

 

나에게 먼가를 건네주었고, 그것은 현금카드 같은 것과 종이서류 몇장이었음

 

그렇게 꿈에서 깨어났고 난 왠지 불안해서 동생한테 오늘 조심하라고 했음

 

 

 

 

그런데 아무일도 없이 하루가 잘 지나가고 있었는데

 

오후에 나에게 과외하고 싶다는 연락이 온거임

 

순간 난 꿈이 생각났고, '아_현금카드!!' 란 생각을 했음

 

그렇지만 엄마가 짤린 부분은 이해할 수 없었음

 

 

 

그렇게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엄마에게 오늘 하루 별일 없었냐고 물으니

 

"회사 신관으로 옮긴다고 부지 알아보러 다니는 것 같더라.

 

근데 집이라 너~무 멀더라. 아직 정해진 건 아닌데 명지나 화명쪽이면

 

엄마는 못다니지 머....."이런 말을 하셨고,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까지도 맞아떨어진 예지몽에 소름이 돋았음....

 

 

 

 

 

그런데 이 예지몽이 무서운건 당연히 아님!!!

 

 

요즘 작은방(예전 내동생이 귀신(?) 장난질에 놀란 방)에서 통화를 하면

 

분명히 휴대폰 안테나 다 떠있는데도 지지직 거리다

 

뚝~하고 끊어지곤 함...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상하게도 오전이나 낮에 그방에서 통화하면 멀쩡하다는 것임

 

근데 밤에 그것도 12시나 11시 다되어서 통화를 하면

 

그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거임;;;

 

 

 

 

 

 

그리고 바로 어제....

 

작은방에 앉아서 공부할 책 보고 있었는데...

 

순간 먼가 내 옆에 붙어있는 느낌이 들었고 살짝 옆으로 곁눈질을 했음..

 

 

 

 

 

먼가 검은 것이 내 옆에 서 있는데, 단순히 지켜보거나 해코지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느낌에 내가 좋아서 붙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음...

 

 

 

얼른 그방에서 나와 엄마한테 얘기하니 일단 내 어깨와 등을 두드려주었음...

 

 

 

아직 이일은 해결되지도 않았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인 일임;;

 

어딜가서 봐도 난 무당팔자이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하는데;;

 

요즘 나 왜이럼??

 

여러분 저 어떡하면 좋죠??ㅠㅠ

 

 

 

귀신이 나 좋아서 붙어도 문제인것 같은데;;;

 

 

 

 

오늘은 별로 무섭진 않죠??

 

 

 

 

다들 주말 잘보내시고~월요일에 뵈요!!

 

혹시 눈팅만 하고 가는거 아니죠??

 

나 댓글 먹고 사는 여자임~!!

 

댓글!!!!!!!!!!!!!!!!!!!!!!!!!!!!!!!

추천!!!!!!!!!!!!!!!!!!!!!!!!!!!!!!!!!!알죠??

 

 

 

잠깐!!! 어깨 한번 털고 가요 안그럼 당신 뒤에

그거...............

추천수1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