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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되고, 나는 안되고 ?

게임에미친... |2008.07.29 05:22
조회 308 |추천 0

뭐 톡을 즐겨보는 이런거 생략하고 님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볼께요,

 

게임들 좋아하십니까?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스폐셜포*라는 거 아시는지요 (총쏘는게임)

 

문제는 옛 남친(?)이 저더러 게임에 미쳤답니다. 그래서 정말 제가 미친건지 ,(진심으로 미친건지)

 

친구들말고 객관적인 입장(?) 에서 님들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격일 근무이구요, 일주일에 퇴근하고 2 ~ 3 번 정도 하는수준이죠,

 

게임하는 시간? 할때 3 ~ 4 시간 정도합니다, 흡연 합니다.

 

옛 남친(?)은 퇴근하고 매일 게임합니다. 쉬는날도 합니다.  일째고도 게임합니다.

 

헤어지고도 가끔 문자로 아직까지 게임하는 저더러 미쳤다고 합니다.

 

본인이 그만큼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하는게 미쳤답니다. 저 스폐셜포* 매우 잘합니다

 

잘하니깐 재미있고 , 재미있으니깐 좋아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

 

어제 또 문자왔습니다. 니는 진짜 게임에 미친x 

 

니같은 애랑 사귄게 쪽팔린다, 부끄럽다, - 단지 게임한다는 이유로..

 

나는 정신병에 걸린애인데 사람인척 하는게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본인 주위사람들 모두가 저를 그렇게 본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주의 사람들은 그런소리 안하거든요

 

제 주의사람들이 제가 상처입을까봐,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 내가 이상한거..

 

정말 내가 이상한겁니까 ? 단지 게임한다는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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