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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깊은 호수, 꼬모를 찾아서

서재연 |2011.06.10 17:48
조회 992 |추천 0


안녕하세요 가용가용 입니다


오늘은 유럽에서 가장 깊다는 호수가 있는

이태리, 꼬모를 소개해 드릴게요


꼬모는

유럽에서 가장 깊은 호수로!

옛날에는 많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다가  

지금은, 실베스타 스텔론 같은 유명인의 별장이 있는 곳이랍니다. !


밀라노 북역에서 1시간에 1대꼴로 꼬모로 기차가 가요.

편도 5유로 쯤~




꼬모 역에서 내려서, 두오모를 찾아요!

이탈리아에선 두오모를 찾는것이 핵심!


작은 도시인데도, 두오모의 규모가 좀 크더라구요~



두오모 광장의 모습이에요~ 

그림을 파는 예술가부터 식사를 하는 관광객도 많았어요!

앗! 꼬모에는 큰 아울렛도 있다고 해요.

근데 제가 갔을 때는 부활절 기간이라, 문을 많이 닫았었죠 ㅜ.ㅜ





두오모 뒷편이에요 매우 다른 느낌이죠? ㅎㅎ





꼬모 도시의 느낌~






표지판을 따라 브루나테 산 푸니쿨라를 타러 갑시다 ^^

푸니쿨라는. 케이블카에요 별거없습니다 ㅋㅋ

그래서. 갑자기 등산을 하기로 했어요.

아기자기 한 동네를 따라 슬금슬금 산책하는 기분~~ 짱이에요 !




그렇게  1시간 가량 길따라 브루나테 산을 올라가다 보면. 탑에 도착해요 !



그리고 저 아래로 펼쳐진 꼬모 호수의 모습이 상상되죠?












무언가. 이탈리아를 다 가진 기분?????

제가 간 날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개속에 흐드러진 모습들....


그리고 올라가는 길에 예쁜 펜션. 같은 것들이 많았어요


호스텔에서 만난 건축 전공 일본인 학생이

꼬모는 건물들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 (그런가요?? ㅎㅎ)



이런 유럽느낌의 집들이 골목골목~



내려왔더니. 날씨가 좀 더 좋아졌네요.





여기서 표를사면, 꼬모 호수 유람선을 탈 수 있어요.

유명인들의 별장이 많은 '벨라지오'가 인기구요!

20유로가 좀 넘었어요............ ㅜ.ㅜ 전 못탔지만.... 


그리고 등산을 햇기 때문에. 허기가져서.


7유로짜리 스파게티.....................................

놀랍도록 가정식 스파게티..........

근데 맛있었다는 거~~


그리고 이탈리아는 역시 아이스크림?

유독 한집에 줄이 길더라구요~~


전 이탈리아노들이 많이 먹는

딸기맛을 선택했어요..... 아.......

여기 다녀온지 2달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침이 꿀꺽 




꼬모 호수는 크게 볼거리는 없지만

저처럼 산책하는 것 좋아하는 분들에겐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에요!

꼬모만의 느낌. 

브루나테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마을의 느낌~~


추천합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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