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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솔직하게 써볼께요

짜앙구 |2011.06.10 22:28
조회 11,988 |추천 0

솔직하게 쓸께요.

23살 경상도남자

외모는 평범한편 

외모의 특징은 눈웃음,약간 동글동글한 얼굴,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얼굴,

(나이많으신분들은 중학생 취급함)

군대갔다왔음

 

키는 171~2사이 

혈액형 O형

체격은 좀 뚱뚱하지만 배에 힘주고(매우중요) 어깨 피고 다니면 몸좋아 보인다고는 함

단점은 엉덩이가 조금.ㅋ.크..큼..배처럼 컨트롤이 불가능함(매우슬픔)

옷은 그냥 평범한 대학생처럼 입음.

카라티나,남방 청바지, 머리가 커서 모자는 패쓰

성격은 이성앞에 낯가림이 심함..여자한테 유연하게 대하는애들 부러움..

그래서 친해지기 전까지는 어색해서 미침..

또..음..착한편임..여러동성친구들이랑 대화하거나 하면 나랑 비교됨

양보와 예절은 몸에 배여 있어서 욕먹을 짓은 안함

또 나름 개그욕심도 있음

 

밤늦게못놈, 11시쯤 되면 부모님 전화옴 12시 전에는 들어가야함

그래서 신데렐라 라는 별명이 있음

담배는 반갑정도 핌

 

 

좋아하는 것은 영화나 오락프로 노래 등등 도서관에서 노는 것도 좋아함

장점은,,,,장점이라는건 남들보다 월등히 잘하는거 맞지 않음?

그래서 나의 장점은 노래부르기임

어쩌다 가뭄에 콩나듯 친구들중에 이성이 끼어있을때가 있음

그럼 나름 분위기 있게 발라드를 부르면..(성시경씨 나윤건님 이기찬씨 노래를 주로 부름)

여자분 눈물고임

왜그런진 모름

나의 감정이 이입되었나봄.

나도 눈물날라함, 전여친 생각나서.

 

다른건 너무 개인적인거란 생각이 들어서 이정도만 씀

그냥..단지 정말로 궁금해서 적어 본거임

자유롭게 쓴 글이니만큼

어떤말을 쓰시더라도 저는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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