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1-06-10]
섹시스타 제시카고메즈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6월 10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이하 댄싱스타) 첫방송에서는 스탠더드와 라틴을 주제로 11쌍의 커플이 화려한 댄스를 펼쳤다.
제시카고메즈는 박지우와 커플을 이뤘다. 어린 시절 힙합댄스와 체조를 배운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 제시카 고메즈는 타고난 유연성과 리듬감 등을 갖고 있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는 룸바란 장르에 도전했다. 무대에 오른 제시카고메즈의 자태는 단연 눈에 띄었다. 파격 노출을 선보인 드레스와 프로선수를 능가할 만큼의 섹시한 안무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파트너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 남경주는 “매혹적인 무대였다. 부드럽고 정열적인 매력을 잘 살렸다. 특히 표정연기가 좋았다”고 칭찬했다. 황선우 감독 역시 “세계적인 모델과 선수가 만나니 좋은 공연이 나왔다. 스토리 전개가 좋았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김주원 역시 “파트너와 교감이 중요한데 그런 점에 있어서 최고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무대를 내려간 제시카 고메즈는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다. 희망사항으로는 끝까지 남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녀는 다리까지 떨며 긴장감을 표현했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는 7점 7점 8점을 받아 총 22점을 기록했다.
〔뉴스엔 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