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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이해가 잘안되네요 전 ㅇ(T_T)ㅇ
어떤 한 사람이 바닷물에 휩쓸리자 어떤 사람이 구하러감.
하지만 결국 싸늘한 시체가 됨.
같은 일행이었던 친구들이 어떤 스님과 함께 달려옴.
스님은 일행들에 대한 범상치 않은 행동을 느낌.
여자친구를 차지하기 위해 친구를 바닷가에 빠뜨린 장본인.
죽은 친구의 귀신을 만나 기절한 남자.
스님이 발견하고 절에 데려감.
결국 절을 떠나고,
같이 전화했던 그 남자.
집에 전화를 걸었으나 한달전에 죽었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음.
출처 - dooemr222.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