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택시기사와타툼...

김우근 |2011.06.11 15:23
조회 93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올해29살의 청년이랍니다.

 

우선,어제의 사건에 대해 너무 화가 나서 도움을얻어보고자 글을올려봅니다.

 

사건의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저는 직업이 세일즈영업사원입니다.

 

어제 친구의가게(pc방)오픈이여서 개업식을갔다가 다른친구들을 그자리에서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한 친구녀석이 마침 차를바꾸겠다며 견적을내달라고해서 각자 차량을타고

 

저희 사무실로 이동중이였습니다.

 

그런데 교차로 사거리에서 사건의 발단이 일어났습니다.

 

저는2차선으로 주행중이였고,택시는 4차선 주행중이였는데 서로 3차선으로 진입과정에서

 

택시가 크락션을 크게울리길래 당황한나머지 다시 2차선 복귀후,주행중에 택시기사와 서로 얼굴을

 

마주추었습니다.

 

그런데,택시기사분 창문을내리더니 느닷없이 쌍욕을하며 가길래 그택시바로뒤로 붙어서 라이트를2회

 

비추었습니다.

 

마침 신고대기중이여서 우리모두 정차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그택시기사분 갑자기 차에서 내리더니 제게로 다가와서 마구 쌍욕을해대기 시작했습니다.

 

전 운전석에 앉아서 그 쌍욕을 듣고있었죠(기사분 연세가 아버지뻘되셔서..)

 

그런데 계속해서 욕을해대길래 저도 운전석에서 그만하시라며 순간 화가난 나머지 같이욕을했습니다.

 

근데 그기사분 갑자기 제얼굴에 침을뱉더니 자기차로 가는것이였습니다(신고가바뀌어서...)

 

전,그순간을 참을수없어서 제차에서 하차후,그기사분어깨를잡고 왜 얼굴에 침을뱉내며 따지고들었죠

 

그런데,계속해서 쌍욕을해대며 또다시 제얼굴이 침을뱉는것이였습니다(2회뱉음)

 

전,화가 날때로나서 그기사분 목을 툭~치면서 실갱이를하고있는데

 

제차 뒤에 정차중이던 친구녀석이 내려서 그 기사분과저를 말리고있었습니다.

 

전 너무화가나서 그기사분 얼굴이 침을뱉었습니다(전1회)

 

그러고 친구가 또 말려서 다시 제차로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기사분 가래침(으~하~학)하며 다가오길래

 

뒤를돌아보는데 얼굴에 침을뱉고 제 얼굴과 목을 확~밀어버리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죽이려고하는데 친구가 저를붙잡고있어서 친구를 저항하고있는데

 

그 택시기사는 그대로 신고가 또바뀌자 미친듯이 줄행랑을치는것이였습니다.

 

이런경우,어디에다가 신고를하며 어떻게 대처를해야하나요~~~???

 

제차 블랙박스에 그 기사분이 제얼굴과목을 강하게 밀치는상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주변 지인들말로는 고소하면 쌍방과실이 뻔하다고하네요...

 

물론,택시기사의 과실이 더 크지만,저의 과실도있어서

 

둘다 벌금형이 덜어질꺼라고하네요 ㅜㅜ

 

택시기사7,저3...즉,7:3 이라고하는데...

 

아직도 화가 풀리지않고 열받아서 죽겠습니다...

 

톡톡~여러분 도움좀주시겠어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