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으로 축복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정민자 집사 ]신앙 성장이 멈춘 채 곤고한 삶을 살아가던
저는 교육대학을 졸업한 후 19년째 교편생활을 하고 있는데 자주 전근하다보니 소위 주말부부가 되어 가정생활은 물론, 신앙생활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처지였습니다. 그래서 한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이식 신앙생활을 하던 중, 1995년에는 강원도 오대산 근처의 두메산골 학교로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평소 테니스를 좋아했던 저는 그곳에서 다시 테니스를 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고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간간이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운동을 계속하면 좋아지겠지' 했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해 본 결과, '허리 디스크'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 디스크로 인한 육체적인 고통과 더불어 마음의 고통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질병이 생기니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신앙생활에 발전이 없었다는 것을 깨닫고 '과연 내가 이러한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심히 곤고했던 것이지요.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를 통해 영혼의 갈급함이 해소되고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가난을 맛보았기에 악착같이 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자 무진 애를 썼습니다.
그러던 중 '97년 10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기대한 만큼 핑크빛 삶은 아니었습니다. 아내와의 성격차이로 한 달에 서너 번씩은 부부싸움을 했고, 직장생활도 만족스럽지 못했지요. 게다가 불규칙적인 식사 습관으로 위장장애가 생겨 고통을 받게 되고 청량음료 도매점인 직장에서 무거운 짐을 수시로 나르다 보니 허리에 무리가 가서 3-4일씩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다 보니 무언가에 의지하여 평안을 찾고 싶어졌는데 어느 날, 만민중앙교회를 다니던 형 박상우 집사님이 저희 집에 다니러 왔습니다. 그 때 형님은 심령이 가난해져 있던 저를 위해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교회에 등록하여 지난 날의 잘못된 삶을 깨달으니
1997년에는 충남 천안으로 발령을 받아 교회도 옮겨야만 했습니다. 천안에서 근무하던 1998년 4월, 당시 학부형이었던 김소은 집사님으로부터 전도를 받았는데 그 집사님은 극동방송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변화된 자신의 삶에 대해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주위 모든 사람들을 정성과 사랑으로 대하는 학부형의 모습을 통해 감동을 받았습니다.
"맞아! 신앙인이라면 저런 모습이어야 해. 무엇이 저분을 저렇게 만들었을까?"저는 그 때부터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였지요. 그래서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를 건네받아 설교 말씀을 들어보니 갈급했던 제 영혼이 촉촉한 단비를 만난 듯 시원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퇴근 후 집에 오자마자 설교 테이프를 듣는 시간은 너무나 행복해서 감사의 눈물을 흘리곤 했지요.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밝히 깨닫게 되니 어찌 감사하고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설교 테이프로 은혜를 받으면서도 천안에 지교회가 없어 안타까워하고 있던 중, 귀가 번쩍 뜨이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고 개학할 즈음에 천안만민교회 개척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요.
"쌍용동에 천안만민교회가 세워진대요!"
저희 가족은 성탄절을 맞아 천안만민교회에 등록하였는데 더욱 감사한 것은 첫번째로 등록하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친정어머니의 질병 치료를 통해 믿음이 굳건해지니
좋은 교회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매일 밤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불같이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주일학교 교사와 지역장 사명 등을 맡아 열심히 달려갔더니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표증으로도 역사해 주셨습니다.
올해 67세인 친정어머니(김병옥 성도)께서는 약 10년 전부터 위장병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계셨는데, 제가 건네 드린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를 듣던 중, 그토록 고통스럽던 위장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는 체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관절염으로 인해 계단을 오르내릴 수도 없으셨는데, 금년 5월에 열린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치료받게 되었습니다. 천안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예배드리시던 5월 6일 오전 집회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해 주실 때, 갑자기 양다리가 아주 더 심하게 떨리기에 떨리지 않도록 힘을 주었으나 오히려 더 떨리더니 온몸에 전율이 흐르면서 하늘로 '붕' 뜨는 듯한 기분을 느끼셨다는 것입니다. 이어 감사와 회개의 눈물이 나오더니 굽힐 수 없던 무릎을 굽힐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친정어머니의 치료받는 과정들이 제게는 큰 믿음이 되어갔습니다.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중증 허리 디스크도 치료받아
그런데 저는 지난 8월부터 허리 디스크가 점점 악화되더니 새벽에 통증이 시작되면 똑바로 누울 수도 없고 앉아서 허리를 두드렸다 폈다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당시 학교에서 운동회를 앞두고 있던터라 오전 내내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연습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 때마다 허리가 끊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서 침을 삼키기조차 힘들었습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을 잠들기 전에 목에 두르고 "하나님, 자고 일어나면 깨끗이 치료될 줄로 믿습니다!" 하고 기도한 후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목에 감고 잤던 손수건이 풀려 허리춤에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편도선염으로 인해 목과 볼의 구분이 없을 정도로 심하게 부어 있던 부기가 정상으로 가라앉고 침을 삼켜도 전혀 아프지 않은 것입니다. 그 다음 날 새벽에는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새벽에 자명종 소리에 잠이 깨었는데 이전에는 똑바로 누워 잘 수 없었던 제가 똑바로 허리를 편 채 자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너무 신기해서 허리를 만져보니 통증도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저는 너무 신기해서 일 주일 정도 일부러 허리를 구부려 보고 엎드려 방바닥을 닦아 보기도 했는데 전혀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전세계에서 역사하고 있는 손수건을 통한 하나님의 치료의 역사를 정작 제 자신이 체험하고 보니 그 기쁨과 감사는 이루 형용할 수 없답니다. 또한 잔병이 많아 병원과 약을 의지해 살아가던 저희 가족은 말씀대로 행하고자 하니 질병과는 상관이 없는 건강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생명의 말씀을 알게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손수건에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 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 활동이 불가능한 이상 증세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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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실명된 왼쪽 눈, 이제는 잘 보여요”
박건위 학생
저는 3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습니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이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 안압 및 시력 측정 검사
▲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기도받고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정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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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에이즈의 절망 속에서…”
랄리따 (인도)
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저는 인신매매를 당해 매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과 주변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었으나 에이즈에 걸려 절망 속에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2002년, 10월 인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해 둘째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위로부터 전기가 전신에 흐르는 것 같았고, 몸이 가벼워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지요. 놀랍게도 병원 검사 결과, 에이즈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 의사 소견
“빨간 막대기가 왼쪽에 오면 양성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른쪽에 있으므로 정상인 거죠. 저는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 사이먼 (담당의사, 인도 갈리아나병원 임상병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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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최해옥 집사
중국에 살던 2007년 12월 18일, 급성 충수돌기 파열에 의한 후복막 괴사성 근막염으로 옆구리가 심하게 붓고 콩팥과 일부 간 주변도 손상되어 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과 무안단물만으로 고통을 이겨나갔습니다. 그 다음 날, 누군가 손으로 저의 아랫배를 마구 흩뜨려 놓는 것 같더니 배에 가득 찬 가스가 나오면서 몸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틈틈이 마신 무안단물을 통해 독성이 빠지는 듯 뿌연 색의 소변이 나오고 대변까지 보게 되어 온몸이 날아갈 듯 했습니다.
▲ 내장 전체가 깨끗하고 충수돌기는 보이지 않음
▲ 과거 심한 염증이 있었다는 증거, 그외에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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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
“순식간에 심하게 번진 농가진, “마치 화상을 입은 듯 했습니다”
김형선 집사
2005년 7월 13일,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겼는데 예지가 긁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끈으로 묶여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올 수 있다는 설교 말씀이 생각나 저희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더니 새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다리의 딱지도 모두 떨어져 예지는 8월 4일, 3주 만에 완치됐습니다.
▲ 심한 농가진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호전돼 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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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 은사집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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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어요”
송희경 집사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인해 척추가 15도 각도로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골반까지 틀어진 채 어린 시절부터 왼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절뚝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척추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휘었던 척추가 펴지고 뒤틀린 골반이 정상으로 나타났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니 편안하게 걷고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어릴적 모습
▲ 치료후 다리 길이가 같아진 모습
▲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룬 송희경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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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1급인 제가 휠체어도 목발도 버리고 뛰어 다닙니다”
김윤섭 집사
저는 1990년 5월, 전기공사를 하던 중 5층 높이에서 떨어져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척추 보조기를 한 채 제대로 누울 수도 없어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98년 ‘이재록 목사 특별 환자성회’에 참석해 안수기도를 받은 후 휠체어를 버렸고 이듬해 5월, 제7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기도받은 후로는 목발을 버리고 자유롭게 걷고 뛸 뿐 아니라 자전거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 예쁜 딸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고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으나 이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후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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