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인디언 마을인 뿌노
이재호 목사 (라틴 아메리카 선교사)
페루 연합대성회는 끝났지만 그 열기가 식어지지 않은 12월 17일, 저는 페루 국회의원 로사 그라시엘라 여사의 초청으로 페루 남부지역에 있는 훌리아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수도 리마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거리이며 인근 국가인 볼리비아에 근접한 약 3,800m 이상이 되는 고산 지역 국경 도시입니다. 잉카 후예들로서 페루에서도 최빈민 지역인 이곳은 여당 총재인 로사 의원이 해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어린이들에게 성탄 선물을 줄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셔서 함께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주변에서는 워낙 고산지대인지라 이곳에 가는 저를 많이 염려하셨습니다. 12월 17일 오후 3시, 통역을 담당한 알도 기도 성도와 함께 리마 공항에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고산지대에서 나타나는 증상들
두 번의 중간 경유지를 거처 약 2시간 후에 뿌노 지역인 훌리아까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천천히 걷고 천천히 말하라는 권면을 기억하면서 비행기 트랙을 내려 왔더니 의원의 남편이신 다윗 성도가 저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선교 일정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숙소에서 밤을 지내는데 몹시 추위를 느끼며 심장의 맥박이 매우 빨라짐을 느꼈습니다. 또 장기 금식을 할 때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매우 아파오면서 잠을 이루기 어려웠지요. 미리 산소 마스크를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곳의 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눈은 충혈되어 있었고 얼굴이 부어 있었습니다. 이웃 볼리비아 선교사로 나간 어느 선배가 선교지를 첫 방문하였을 때 일주일 동안 코피를 흘렸다는 선교보고가 생각났습니다.
몸을 추스려 샤워를 하고 기도와 성경 말씀을 읽은 후 옆방에 있는 알도 기도 성도에게로 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평소 건강하고 목소리가 매우 우렁찬 씩씩한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창백한 얼굴로 누워 있었습니다. 저에게 모기만한 작은 소리로 몸이 고통스럽다고 했습니다. 떠나기 전, 이곳에 오고 싶지 않다고 몇 차례나 말을 했던 이유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알도 기도 성도에게 얹고 기도를 해 주었는데 15분 정도 지나니 감사하게도 일어나 몸을 움직이며 활동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코카나무 잎사귀를 씹고 있는 인디언 원주민들
이곳 고산지대는 페루에서도 가장 불쌍한 빈민 지역으로서 감자, 고구마, 옥수수, 치즈를 주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입이 불룩하게 나올 정도로 가득 무언가를 씹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산소지대에서는 피로를 빨리 느끼게 되므로 피곤과 허기를 느끼지 않도록 코카 잎사귀를 씹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곳 사람들의 이빨은 누구나 시커먼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주일 아침,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지역에 살고 있는 아이마라족 어린이들에게 가서 신발, 인형, 장난감 등 트럭 두 대에 가득 실었던 수십 박스 선물을 나눠 주었습니다. 그곳에는 미리 연락을 받은 원주민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나와 있었습니다.
로사 의원이 인사말을 하였으며 이재록 목사님께서 후원해 주셨다는 말씀을 전한 후 신발도 신지 않은 어린아이들의 손에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는데 고원지대라서 그런지 햇살이 뜨거웠지만 밤에는 무척 추운 곳이었습니다. 주민들의 얼굴은 햇볕에 검게 타 있었습니다. 몇 군데를 거쳐서 숙소에 돌아오니 몸이 무기력해짐을 느꼈습니다. 원주민들에게 기도를 해 주는 것도 매우 힘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저녁 7시에 교회에서 손수건 집회를 하였습니다. 800석 정도의 교회였는데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설교하러 단에 올라갈 때까지 호흡이 어려웠는데 설교를 마치고 한 사람씩 기도를 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약 800여 명을 기도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순간은 이상하게 호흡이 편안했습니다.
후에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서울에 계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주일 예배시간에 고산지역 교회에서 집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집회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체험하였고,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20일, 오후 5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숙소를 나서기 전, 급한 환자심방을 요청받고 기도를 하는데 무척 숨이 찼습니다. 기도 중에 서너 번씩 숨을 몰아쉬어야 했습니다. 어제 교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기도해 줄 때보다 더 숨이 찼습니다.
로사 의원님께서 그곳 사람들과 의논을 한 후, 저에게 이곳에 만민 지교회를 세워 달라는 요청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 공부는 해 주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미 이 지역 원주민들도 페루 연합대성회를 TV로 시청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채널 5번에서 페루 연합대성회를 계속 재방송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이 지역에 크게 임하기를 기도하며 많은 분들의 배웅 속에 다시 리마에 돌아왔습니다.
30만 명이 살아가고 있는 이 지역에 앞으로 선교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지난 2월 말부터 매일 오후 1시, 1가지씩, 1분 동안 회개기도를 하자는 '페루 111' 운동이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전개되어 국회 상정 준비 중에 있다.
지난 5월 6일에는 수도 리마 국립 경기장에서 1만여 명이 모여 폭력과 가난을 종식시키고, 가정의 화합과 국민들간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도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성회를 통해 치료받고 은혜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며 감사의 편지를 보내오고 있으며, 곳곳에서 집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따라서 본교회 라틴 아메리카 선교사로 파송된 이재호 목사는 페루 곳곳에서 집회를 열고 있으며 고산 지대인 훌리아까 지역과 뿌노 지역 등도 방문하여 집회 및 구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채널 19번인 카톨릭 TV와 빠시삐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목회자 세미나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이 페루 연합대성회 이후에 일어나는 전반적인 개혁의 움직임과 함께 페루 전, 현직 부통령 일행이 본교회를 방문하였다.
방문 인사들은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영적인 지도를 간곡히 부탁하였고, 다시 페루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부통령/ 다비드 와이즈만"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힘과 권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만민중앙교회 성전에 들어갔을 때 성도들의 사랑과 관심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느낄 수 있었고 성도들에게는 이재록 목사님의 손길이 함께하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1982년 13명의 성도로 시작한 교회가 현재는 국내만도 8만 5천여 명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은 성도들이 이재록 목사님을 신뢰하고 따른 결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도들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힘과 권능을 믿고 따르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성도들을 가장 확실한 길로 이끌어 가고 계셨습니다. 몸을 씻기 위해 샤워를 하듯이 성도들에게 영혼을 깨끗케 하기 위한 영적인 샤워 방법을 알려 주고 계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이뤄 오신 모든 사역을 존경하며 앞으로도 더 크게 사역해 나가실 것을 믿습니다.
전직 부통령/ 막시모 산 로망" 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 쿠스코에도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열망합니다"
작년 12월 페루에 와 주신 것에 감사 드리며 다음에는 쿠스코를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잉카 문명이 꽃피었던 쿠스코는 페루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곳입니다. 한국인들이 예전에 가난한 삶을 살았던 것처럼 현재의 쿠스코 사람들도 가난하고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쿠스코에 오셔서 크리스챤 원리(Christian Principle)를 전달해 주신다면 저희에게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한국이 오늘날 이룬 것과 같이 페루에도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교계의 지도자로만이 아닌 세계의 지도자로서 사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방송인/ 블랑카 포스터" 방송과 문서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페루 전역에 전파하고자 합니다 "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고 더욱더 성결의 복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편(토마스 포스터: 프리 스피리트 출판사 대표)도 페루 연합대성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아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출판·유통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방송과 문서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페루 전역에 전파하고자 합니다. 처음 방문한 한국을 아름다운 나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환대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l 필리핀 l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