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양주래도 40분 걸려 도착한 곳입니다 ㅎㅎ
캠핑파워 캠핑장~
아늑하고 조용하고.. 한나절 평화로이 쉬다오긴 좋더군요^^
주차를 해놓고 둘러보면 1층과 2층평으로 되어있는 구조에요~
여기는 일명 일층이라고 불리는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앞마당^^
요렇게 나무가 이쁘게 잘 우거진 곳을 따라 올라가면 일명 2층이 나오게 됩니다 ㅎㅎ
이 모습은 2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구요~
이곳은 2층의 모습^^
저희는 1-2층 캠핑장을 더 지나가~ 숲을 뚫고 나가면 있는
계곡 옆에 자리를 잡았어요 ㅎㅎ
딱 텐트 한동 치게 되어있더라구요^^
작년에 부모님께 빌린 텐트는 반납해드리고 ㅎㅎ
저렴한걸로 가지고 다니기 편한걸로다가 장만 했어요^^
바닥에 구멍나도록 가지고 가져야죠 요걸로 ㅎㅎ
계곡은 비온지 한참 되고 가서 그런지~
물이 많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이 캠핑장에서 계곡물 닿는 곳이 우리가 자리잡은 그 앞이라..ㅎㅎ
하나둘씩 아이들이 모여들더라구요 ㅎㅎㅎ
나중엔 시끌시끌 ㅎㅎㅎ
현충일 연휴~
여기저기 길도 마니 막히고.. 가까운데로 조용히 잘 댕겨 왔어요^^
담엔 책한권 가지고 가서~
신랑 잘 동안 책을 좀 읽어야 겠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