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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일본에 가다!

dnfldmlthdnjs |2008.07.29 10:01
조회 1,063 |추천 0

 

전지현, 일본에 가다!

 

 

 

"스타는 더 이상 국내에서 만족하지 않는다."

 

 

 

 한류 열풍을 타고 인근 국가로 점점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고 스타들은 일본에 진출하는 경우가 많죠? ㅎ
 

 

일본의 겨울연가 열풍에 힘입어

 

많은 드라마, 영화, 대중가요 스타가

 

새로운 시장을 주목했고, 막연히 힘들고 어려운 일로만 여겨졌던

 

일본진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짝 짝 짝 추카추카"

 

한국에서 이미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전지현이

 

일본진출을 노린 건 당연한 수순일지 모릅니다.

 

바야흐로 세계적 스타로 발돋음하려는 시도인 것.
 

 

 

 

 

 


사실 전지현은 이미 일본에 잘 알려져 있다고 해요.

 

한국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일본에서도 대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이죠 ㅎ.

 

톡톡 튀는 대사와 과감하게 망가지는 연기,

 

그 속에 녹아있는 로맨스로 인해

 

일본에서 보기 어려운 영화였다는군요.

 

일본에서는 당연히 그 주인공 전지현을 주목했습니다.

 

파격적이고 당찬 신세대 여성의 모습으로 일본 남성들을

 

사로잡았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평.

 

 

 

이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전지현은

 

영화 <데이지>의 홍보를 위해 정우성과 함께

 

일본을 찾았고, 이 자리에서 성황리에 홍보를 마친 그녀는

 

다시 그 다음 작품인 <4인용 식탁>의 홍보를 위해

 

지난 2007년 일본을 찾았습니다.

 

 <4인용 식탁>에서 보여준 전지현의 연기력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더욱이 <4인용 식탁>은 소설판 <주온>의 작가로 잘 알려진

 

오이시 케이에 의해 소설화 될 예정이라는군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일본에 보다 특화된 컨텐츠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영화뿐만이 아니죠~


<엘라스틴>으로 유명한 전지현의

 

아름다운 머릿결이 일본에서도 통했다는거.ㅎ

 

전지현은 일본 가오 주식회사의 헤어케어 브랜드

 

 <아지엔스>의 아시아권 광고모델로 발탁.

 

장쯔이에 이어 새로운 아시아의 떠오르는

 

 대표 미인으로 인정받게 된 셈인것이죠.
 


‘나의 아름다움은 진화한다’ 라는 컨셉 아래

 

날마다 새롭게 달라지는 진화과정을

 

 매혹적으로 표현하는 광고라고.

 

 아시아 전역에서 방송되는 이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동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지엔스>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까여? ㅎ


 

- 일본을 넘어서 아시아 헤어케어 시장에 새로운 미의 기준인

 

 <아시아 뷰티>를 제안하는 <아지엔스> 시리즈 발매에 따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로 중국 여배우 장쯔이에 이어

 

 한국 대표 여배우 전지현씨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
 


- 아시아뿐 아니라 이제 세계적인 무대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전지현씨의 매력이

 

이번 ‘아시아 뷰티’를 제안하는 새로운

 

헤어케어 브랜드의 이미지와 함께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에서 이미 검증된 <전지현 효과>가

 

아시아 전체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것인지 기대된다.

 

 

 

 

 

 

와~ 지현양 평이 아주 대단하죠?? ㅎㅎ


 
전지현의 일본활동은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방송 인터뷰 도중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일로

 

화제가 된 적도 있다는데여.

 

다소 경박한 일본 쇼프로그램이었는데

 

국내에선 벌어질 수 없는 일에 놀란 네티즌 사이에서는

 

 <전지현의 굴욕>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했다고 하네요 ㅎㅎ.


또한 올해에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일본판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어 방영되기도 했었죠.

 

 향후 일본에서 전지현의 모습을 더욱

 

 친숙하게 보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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