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일본에 가다!
"스타는 더 이상 국내에서 만족하지 않는다."
한류 열풍을 타고 인근 국가로 점점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고 스타들은 일본에 진출하는 경우가 많죠? ㅎ

일본의 겨울연가 열풍에 힘입어
많은 드라마, 영화, 대중가요 스타가
새로운 시장을 주목했고, 막연히 힘들고 어려운 일로만 여겨졌던
일본진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짝 짝 짝 추카추카"
한국에서 이미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전지현이
일본진출을 노린 건 당연한 수순일지 모릅니다.
바야흐로 세계적 스타로 발돋음하려는 시도인 것.


사실 전지현은 이미 일본에 잘 알려져 있다고 해요.
한국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킨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일본에서도 대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이죠 ㅎ.
톡톡 튀는 대사와 과감하게 망가지는 연기,
그 속에 녹아있는 로맨스로 인해
일본에서 보기 어려운 영화였다는군요.
일본에서는 당연히 그 주인공 전지현을 주목했습니다.
파격적이고 당찬 신세대 여성의 모습으로 일본 남성들을
사로잡았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평.

이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전지현은
영화 <데이지>의 홍보를 위해 정우성과 함께
일본을 찾았고, 이 자리에서 성황리에 홍보를 마친 그녀는
다시 그 다음 작품인 <4인용 식탁>의 홍보를 위해
지난 2007년 일본을 찾았습니다.
<4인용 식탁>에서 보여준 전지현의 연기력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더욱이 <4인용 식탁>은 소설판 <주온>의 작가로 잘 알려진
오이시 케이에 의해 소설화 될 예정이라는군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일본에 보다 특화된 컨텐츠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영화뿐만이 아니죠~
<엘라스틴>으로 유명한 전지현의
아름다운 머릿결이 일본에서도 통했다는거.ㅎ
전지현은 일본 가오 주식회사의 헤어케어 브랜드
<아지엔스>의 아시아권 광고모델로 발탁.
장쯔이에 이어 새로운 아시아의 떠오르는
대표 미인으로 인정받게 된 셈인것이죠.

‘나의 아름다움은 진화한다’ 라는 컨셉 아래
날마다 새롭게 달라지는 진화과정을
매혹적으로 표현하는 광고라고.
아시아 전역에서 방송되는 이 광고 속에서
전지현은 동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지엔스>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까여? ㅎ

- 일본을 넘어서 아시아 헤어케어 시장에 새로운 미의 기준인
<아시아 뷰티>를 제안하는 <아지엔스> 시리즈 발매에 따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로 중국 여배우 장쯔이에 이어
한국 대표 여배우 전지현씨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

- 아시아뿐 아니라 이제 세계적인 무대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전지현씨의 매력이
이번 ‘아시아 뷰티’를 제안하는 새로운
헤어케어 브랜드의 이미지와 함께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국내에서 이미 검증된 <전지현 효과>가
아시아 전체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것인지 기대된다.
와~ 지현양 평이 아주 대단하죠?? ㅎㅎ
전지현의 일본활동은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방송 인터뷰 도중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일로
화제가 된 적도 있다는데여.
다소 경박한 일본 쇼프로그램이었는데
국내에선 벌어질 수 없는 일에 놀란 네티즌 사이에서는
<전지현의 굴욕>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했다고 하네요 ㅎㅎ.
또한 올해에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일본판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어 방영되기도 했었죠.
향후 일본에서 전지현의 모습을 더욱
친숙하게 보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