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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원하시던 스토커 반박문입니다.

미네랄 |2011.06.12 19:28
조회 2,236 |추천 5

반박문 써달라고 사정하시기에 써드립니다.

어차피 스토커이야기 다 끝난마당에 저도 못할말 없습니다.

불만이계셨으면 애초에 제글을 안보면 되는거아닌가요?

그럼 님도 편하고 저도 이런댓글에 상처받지 않고 좋잖아요.

동생동생 하시면서 왜 나이에 맞는 행동은 못하시는건가요? 배우지못한건가요?

제가 그전에 님댓글을 안본지 아세요? 신경 안쓰였는지 아세요? 다보고 있었어요,

단지 할말도 없고 이런댓글에 하나하나 댓글달아가면서 서로 얼굴도 모르는공간에서 한심하게 싸워봤자 얻어지는게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안한거에요.

또 제가 그내용에 받아쳐봤자 아그래요? 라고 말할것같지도 않고

다시 뭔가 제 다리를 잡고 물고 넘어지겠죠 그렇죠?

항상 번역하느라 힘드시겠어요 해주시는 분들 고맙게 읽어주시고 귀찮으실텐데

댓글까지 남겨주시는 분들이 저에게 불만이 계신분들 보다 훨씬

 더 많다는것을 알고있었기때문에 참고 쓴거에요.

전 아직 학생이에요 아니 학생을 떠나서 충분히 상처받을수있는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반박을 하실거면 개인적인 견해를 빼고 말씀하셨어야죠 

고등학교 생활국어 시간에 배우는데요.

님이 쓰신글은 그저 제가 쓴 글이 못마땅한 악플러의 글이에요.

님이 쓰신글은 님이 판단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는겁니다.

인터넷상에서 댓글을 보면서 울컥하는 저도 한심한거구요.

이런식으로 끈질기게 사람 힘들게 하시는 님도 굉장히 시간아까운일을 하시는거에요.

 

늘상이야기했지만. 저는 악플때문에 올려야할것 지켜야할것을 어기지 말자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시리즈물이 부담스러웠구요

또 무슨 악플이달릴까 항상걱정하면서 댓글확인하고 그랬어요.

 

 

이제 약속 다 지키고 너무 고마운분들이 많아서 프랑스편까지 끝냈구요.

후련하면서 또 섭섭한 마음까지 들었어요.

 

제 글을 의심하시는 몇몇분때문에. 그보다 더많은 분들을 기다리게하고 실망시키기 싫었어요.

 

 

 

제 글에 대해서 의심이 들고 신뢰가 없다고하셨죠.

 

저도 저한테 이런식으로 여러번 상처남기는 댓글써주시는 분들 신뢰 얻고 싶지 않습니다.

 

 

 

줘도 안가져요.

 

 

 

 

게다가 제가 만들어 낸 글도 아닌데 이런 오해를 받으니  더 울컥하네요.

 

 

 

더 정확한 반박을 원하세요?

 그럼 만나요. 전 익명사이트에서 이렇게 한심한 짓 하기싫거든요.

보고 말하면  님이 주장하시는 신뢰감란게 있겠죠.

 

 

 

 

hjone11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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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 드릴게요 하지만 저도 신뢰감을 강조하기로 했어요. 번호남기세요.

님이 여자든 남자든 나이가 많던 적던. 먼저 이런식으로 사람 상처주는사람에게 예의는 없습니다.

 

 

전 다신 이게싯글 보지 않을 생각입니다.

댓글이 아무리 달려도 안볼거구요,

봐도 악플이실테니까. 모든분들 보시는곳에서 인상찡그리게 하시지 마시고

메일로 악플편지 길게보내주세요

저도 길게답변해드릴테니.

 

 

 

 

 

 

 

 

 

그리고 제글을 좋아해주시고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프랑스스토커를 끝으로  시리즈는 끝났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문제가 제기된 일본스토커는 자삭했습니다.

후에 다시 이런 님들생기실까봐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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