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인데요.
항상 살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해요.
체형은 우리나라 모든 여자들이 고민하는
3대 미니냉장고(팔뚝,허벅지,뱃살)를 가지고있어요.ㅜㅜ
뱃살이야 뭐 가릴수있는 부분이고 조금 덜 먹고 힘주고 있으면 버틸만 한데요..
팔이랑 허벅지는 정말~ 체형에 비해서 너무 튼실해요.
여름이라 집밖으로 나가면 다들 반바지에 나시에 원피스에. 부러워요;
전 절대 못입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고등학교 다닐땐 하체만 통통하다고 느꼈는데
20살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하고 군것질을 즐겨하게 되고 뭐 늦게 자고 이런생활 하고 그러니까
살이 엄청 찌더라구요, 자신감을 잃을 정도로 였는데, 다시 고등학교때 몸무게로 돌아오긴했는데 이젠 하체가 점점 잘빠지고 상체가 살이 안빠져요.
물론 전 약을 먹거나 수술한적 없구요. 좀 적게먹구 운동 조금 하고 했는데,
상체는 안빠지구 하체만 빠지니 몸이 역삼각형 되는거있죠. ㅡ ㅡ
특히 팔에 살이 안빠져.......그리고 등살이 찐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차렷하고 서있으면 진짜 그야말로 ▽ 요 몸매.
뼈가 굵어진건지 어깨가 넓어진건지 가슴 옆부분이 살이 찐건지 등이 살이찐건지~
알수가없네요. 어떻하면 좋을지. 20대 초반인데 벌써 나이든 아줌마 몸매 자나요.
나이들면 하체부실하고 상체튼실하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