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겪은일이에요 진짜 정말 너무 열받아서 진짜 ㅠㅠㅠ
여기 글 첨올리는데 여기서 몇분이라도 제발 공감좀 해줫음하고 올려요 ㅠㅠ
그 가게 이 얘기 많이 퍼져서 손님 끊기면 좋겟음 ㅡㅡ
오늘 학교 마치고 완전 피곤한몸 이끌고 버스타고 집으로 오고있었음
사직구장 앞에서 환승한다고 버스에서 내려서 집에 먹을게 없을것같애서
고봉깁밥 맛잇다길래 먹어볼까하고 고봉김밥으로 들어갔음
주인이 ㅡㅡ 처음부터 손님 문열고 들어오는데 (..후..............아 글쓰면서도 열받아요)
들어오는데 비커주지도않음
암튼 그건 괜찮았음
집에 가족들 같이 먹으려고 김밥을 세줄주문햇음
문제는 여기부터임
현금 쓰기 싫어서 카드는 줫는데 ㅡㅡ !!!!
그 카운터 보는 그 사장인지뭔지 암튼 나이도 꽤나 먹은사람이
영수증이랑 카드를 나한테 .....허 . 뭐 바라지도 않음 그냥 주면되잖아
지 바쁘다고 김밥싸는데로 걸어가면서 뒤돌아서 나한테 알아서 좀 가져가라는 듯이 그러는거임 ㅠㅠ
아 ㅠㅠ 너무 재수없었음 그아줌마 ㅜㅜ
내가 그 아줌마 행동을 더 자세히 묘사하지 못하는게 나 너무 억울함 ㅜㅜㅜㅜㅜ
거기 문 연지도 얼마 오래안된거같던데
왜 그렇게 손님한테 싸가지가없음
암튼 그러다가 나 김밥싸는거 기다리면서 기분 이미 상해서 앞에 서 있는데 손님이 세팀인가 들어옴
할머니 한분이랑 초등학생? 한명이랑 뭐 아줌마들이었나 암튼 손님들이 몇분 왔음
근데 다들 포장할건지 앞에 서있는거임
그 아줌마 ㅡㅡ 그사람들 보고 막 소리지름 진짜 짜증내는 말투로
아 포장할거에요 먹고갈거에요 포장할거면 빨리 주문하고 아 할머니 !!! 먹고갈거에요!?!?
그럼 빨리 들어가서 앉으세요 왜 입구에 서서 이러고있냐고 !!!
이러면서 할머니보고 조카 큰소리로 난리직임 ㅡㅡ
가게 안에 손님들 다 쳐다보고 난린데 지끝까지 소리지름
나 진짜 너무 열받아서 그자리에서 그 아줌마한테 한소리 하려다가 일단은 김밥받고 나옴
근데 집으로 가는데..아 도저히 못참겟는거임 나한테 하는거나
손님분들 특히 할머니한테 하는 꼬락서니가 나이 한 4~50대 되보이는 아줌마가 개념없이 아정말
너무 열받아서 114에 번호물어봐서 나 전화때림 ㅋㅋㅋㅋㅋㅋ
이아줌마 전화도 싸가지없이 받음
"여보세요ㅡㅡ"
"사직 고봉김밥이죠"
"네 어디세요"
"거기 아까부터 카운터 보시고 계신 분이죠"
"네ㅡㅡ?"
"카운터보시는분 맞으시죠 "
"ㅡㅡ^ ... 왜그러시는데요 어디신데요 !! ? "
와 이아줌마 전화로 조용히 소리지름 ㅋㅋ 조용히소리지르는게 뭔지 여러분아시나요
암튼 내가
"아줌마 제가 아까 거기가서 김밥을 포장받아왓는데
그떄 거기서 한마디하려다가 참고 나왔는데 . 도저히 화나서 전화하는데요 "
"네 ㅡㅡ^?"
"장사제대로하세요 아줌마 손님한테 제대로 하시라고요 저는 참겟는데
할머니오신분한테 무슨 소리를 그렇게 지르세요 손님들다 쳐다보는거 못느꼇어요 아줌마는?"
"ㅡㅡ^^^^ 무슨말입니까 저는 기억안나는데요 제가 언제요 기억안나요"
"기억안나신다고요 ㅋㅋ 아줌마 암튼간에 장사 제대로 하세요
거기 생긴지도 얼마안된거같은데 손님한테 최소한의 예의는 차려가면서 얘기하셔야죠"
"아ㅡㅡ^ 저는 기억안나서요 그런적없는데요 아무튼 네~알겟습니다"(조카건성으로 ㅡㅡ )
말투 너무 기분나빠서 내가
"최소한에 죄송하다고는 하셔야되는거아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이아줌마 쳐웃음 ㅡㅡ ㅋㅋ 와 진짜 ㅋㅋㅋㅋㅋ
내가 왜 사과를 하냐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진짜 아니꼽다는 식으로 지할말 다함
"사과를 하시라고요 아니아니 됫고 암튼간에 장사제대로하세요 나이도 좀 드신분이 장사하면서..."
이러는데
"아 예예" 뚝 - 띠 띠 띠 띠 띠 띠
ㅡㅡ..................나진짜...................개열받음
집에와서 아빠한테 완전 손짓못짓다해가면서 그 여자 한짓 다 설명함
우리아빠도 어이없어서 다신 가지말라고 그냥 상대말라고 함
나 ......진짜 열받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
아줌마 ^^ 장사제대로 하세요
어린애한테 그런전화받아서 어린손님 우습게알고 그따위로 전화받았나본데
정신차리세요
그쪽자식분들잇음 혹시 이 톡 안보려나 몰라 ㅡㅡ 하.................열받아
사직동사시는 분들 고봉김밥가면 그아줌마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봐봐요 ㅠㅠㅠㅠ악!!!!!!!!!!!!!!!!!!!!!!!!
좀 왜 화낫는지 모르겟는분들 ㅜㅜ 제가 제대로 글을 못적어서 그래요 ㅜㅜ
나 열받는거좀 알아달라고그냥 써봣어요 ㅜㅠㅠㅠ풀데가없어서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