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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넘 또잇냐:?

팽이 |2011.06.14 14:37
조회 65 |추천 0

男임 폭 넓게 생각하고 다양한 분류에서 일해보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먼지 찾기위해1년 휴학했다 2월20날 명예롭게 전역하고 뭐든할수 있을거같은 기분으로 사회로 나섯지 군대에 잇던 습관이 아직은 남아 잇어선지 성실하고 싹싹한 이미지로 회사에서도 나름 잘봐줫지. 근데 나름 계획있어서 그런데 회사그만둬야겟다고 되도안되는 이빨치고 나와버렷어 한두달일햇나? 그리고 지금..내일이면 한달째 잉여 백수생활중이야ㄷ ...제기랄...탈피하고 싶은 마음으로 헬스도 다니고 7월에 라입가드셤잇길래 그거따려고 수영강습도 끊고 하고 있는데  불안한맘을 떨칠수가 없네 ...ㅅㅂ........지금 멀 해야할지도 안다. 근데 정신상태가 벌써 그러먹었는지 몸이 안움직여.....능동적이지 못해서인지 ... 위기감이 없어서 인지. . . .난 사람인데 짐승처럼 산다...정말 상황이 닥치고 위기감을 느끼면 뭐든지 하게 되는데...조금만 편해지면 귀찮아 하고 몸이 늘어저버려...능동적이지 못해...사람이랑 짐승에 차이는 생각할수 있느냐 없느냐 지만 정작하는 행동은 짐승이야..

요즘은 가끔 극단적인 생각으로 군대를 다시 갈까하는 생각까지해...이렇게 지낼빠에야 재입대를 할까?...하지만 정말 나라를 위해서 입대하는게 아니라 단지 도피처로서 군대를 택한다면 그것도 안맞는것같고 .,....................정말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모르겟닫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복학9개월 남았다. 복학하기전날 돌아 봣을때 휴학한 의미가 있었는가 물었을때 내자신에게 정말 잘한것같다 말을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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