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
판의 세계의 발을 들인지 몇일안된 잉여임당![]()
사실 제가 지금 이 톡톡을위해 두번을 날리고 세번째쓰는중이니![]()
저의 그 뭐냐 성의를봐서라도 댓글과 저 뻘건 동그라미를 ..♡![]()
일단 음슴체로 시작을 알리겟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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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야자에 찌들려 시들시들해진 시금치마냥 집에왓슴ㅋㅋ
사실 오늘도 다른날과는 다른게 없는날이 엿슴ㅋㅋ
저의 마미는 월화 드라마 미스리플리를 재밋게 시청중이셧고
나의 시스터 여동생은 컴을하고잇엇음 숙제가잇는 나에게 컴퓨터를 넘기고
동생도 티비보는데 갑자기 절부르는 거엿음ㅋㅋ
"언니야 대박 대박!!"
"뭔데"
사실 이런게 처음이아니라 기대도 안하고들엇슴 ㅋㅋ
"내 남친이 저번주말에 목욕탕에서 믹키유천봣대!!"
???????..????????!!!!!!!!!!!!!!!!!!!!!!!!!!!!!!!!!!!!!!!!!!!!!!!!!!!!!!!
"뻥치지마라 ㅋㅋ 박유천이 목욕하러 이 먼 부산까지오긋나"
"아 진짜 다까고!!"
..다시생각해보니 그날은 사직구장에서 제와제 콘서트가잇엇고 ..그 콘서트엔 카아 7년차인 코난누나 미란이가 다녀왓엇고.. 그날이..어.. 그때쯤이엿으니..
헐?헐? 헐? 그냥진짜헐이였음ㅋㅋ
"헐? 대박!!!!!!!"
"맞제 ㅋㅋ "
근데 목욕탕..?? ..ㅇ...아...ㄹ...모...ㅁ...ㅋ
"알몸으로?"
"ㅇㅇ당연하지 옷입고 목욕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쿤ㅇㅇ..ㅋ...근데 솔직히 목욕탕이면 보일꺼 다 보이는 상탠데..
질문이 여기서 끈난게 아니죠 ㅋㅋ
모든여자라면 물어보실텐데...^^ㅋㅋ
"몸 좋다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솔직히 제가 너무그런건가요 ㅠㅠ? 저만이렇게생각하나요 ㅠㅠ? 아니잖아요
톡커님들도 그렇게생각하싲ㄶ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충격적인 한마디
"몰라 안물어봤다"
ㅡㅡ?
ㅡㅡ?
ㅡㅡ?
진짜 바보아님? 사과사주면 씨만먹고 살은 뱉어낼년임
진짜 중요한핵심을 빼먹으면 어쩌자는건지...하.................
그래서전 생각햇음 사실 중학교때같은학교엿지만 한번도보지못한 내동생남친에게 네이트친추와
문자를..ㅋㅋ..몰래.....ㅎ..ㅏ...ㅋ...무섭네요
아직 답장도없고 네이트도 안들어오는데.. 반응좋으면 엄청난 질문을 한뒤 2탄으로 돌아오겟슴
아뷜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