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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석 |2011.06.15 00:39
조회 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청년입니다.저는 보험일을 하고 있어서 개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쪽저쪽을 잘 찾아 갑니다.이렇게 자주자주 돌아 다니는길에 보세 옷가게 숙녀분을 만났습니다.나이는 29살이고 사장님이였습니다.저는 첫눈에 너무 좋아 보여서 보험이란 핑계로 자주 찾아갔습니다.옷가게 가서 물도 얻어 먹고 제가 기독교 신자라 이야기도 하고 다행히 그분 집안도 기독교 신자였지만 그 숙녀분은 가족들처럼 아주 깊은 신앙은 아니라고 말을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화제를 돌리고자 제가 잘하는걸 말을 해주었습니다.음식 청소 빨레 설겆이 를 엄청잘해서 주부습진 걸릴정도로 한다고 했더니 웃으시더라구요.그리고 제가 노래는 엄청나게 잘 부르고 싸움은 어디 나가서 맞지는 않고 들어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적금 100만

연금 28만7천원 청약부금10만 기타보험료15만원 정도 나가고 있다고 하고 제가 말을 줄줄이 했더니...왜~자랑을 하시냐고 하시면서 뭐라 하시더라구요...ㅜㅜ그런데 저는 주저 하지 않고 이번주 일요일에 제가 교회 갖다와서 올텐데...영화 한편 보러 가실래요? 했더니...선뜻 대답을 안해주시고 생각 해보시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저는 친구들한테 전화 해서 물어 봤더니~ 오늘 냉커피를 2개 사서 가지고 가라고 해서~ 저는 던킨도너츠에서 냉커피를 2잔사서 갖더니~ 오늘 가게 문을 안열었더라구요..ㅜㅜ그래서~ 다른 사람 주고~ 다시 가는 길에 그가게를 지나갖더니 문이 열려 있어서 바로 생과일 쥬스를 사서 갖더니 다시~ 문이 닫혀 있고...그래서~ 저는 힘없이 지점에 다시 들어와서 오늘 하루일과 정리하고 컴퓨터 학원 갖다가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집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에게 사랑을 쟁취할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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