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나는 사마기얌 ㅎㅎㅎㅎ 내이름이끼엽따꾸?>.< 나둥아롱 ㅎㅎㅎㅎ
우리아빠ㅏ능 이수만이얌 ㅎㅎ 우리 엄마ㅏ는ㅇㅇ 아따맘마얌 ㅎㅎㅎ 입쑬이너무기요뵤 ㅠ.ㅜㅎㅎㅎ 입술이 안젤리나 졸리같애 ㅎㅎ 나도 그 입술을 똑같이 닮앗쬬 ㅎㅎㅎ
나는 키가 200 M 밖에 안대 ㅠ.ㅜ 너무 적지?!! 앞으로 더 클꼬얌>.< 몸무게도 13키로얌>.< 내가 너무 날씬하다고>??알고잇어!!ㅎㅎㅎ
나는 지금 학교갈준비를 맟지고 거울을보앗어..
"아...왜ㅇㅣ렇게 뚱뚱해보이지......살좀 뺴야겟어.....ㅋ"
엄마- "마기야 학교안가뉭"
마기- "다녀오겟숩니당 ㅎㅎㅎㅎ "
집에서 학교까지 3초면댄당 ㅎㅎㅎ
3초뒤
학교당!!!
스트- "마기야 안뇽^^우리오늘 100일이얌 ㅎㅎ"
마기- "너이제 질려 ㅡㅡ 저ㅓ리가버리세용!! "
그러자, 스트가 울엇따. 또, 어떤 잘생기고 콧수염이 난 남자가 왓따우와 내스타일이얌 >.<
블랙- "마기야 너 나랑사귀자 백일전부터 너만 사랑해와쏘"
마기- "그래!!^.^ 우리 오늘 100일이얌>.<"
옆에잇는 스트가 갑자기 울던 울음을 멈추고 말햇따.
스트 - "우아ㅏ! 추카해 ㅎㅎ백일 축하해!! 내가 배건줄께>.< 오래가~~~~ "
마기, 블랙 - "고마버"
수업중
나는 너무 졸려웟따 그래도 내가 며칠전에 용돈으로 산 아이팟을가지고 놀앗따 ^^ 별로 안비싸당^^ 삼백원이면 산당 ㅎㅎ
내 짝꿍에게 말을 걸엇따
이름은 제와이제이다 흥. 이름도 구리네ㅡㅡ 하지만 나는 착한 마기이므로 눈웃음을 쳣다! ^.~
마기 - 제와이제이야 ^.~ 내 눈웃음어떼??ㅎㅎ
제와이제이 - 우와! 이쁘다 너나랑4기짜>.<
마기 - 그래!!!!!!!!!!!!^.~
제와이제이와 나는 189457328948732684 시간 동안 키쮸를 나누엇땅>.<
음~ 달콤해~~~ㅁㅋㅋㅋㅋ
마기 - "아.. 우리 너무 쪼끔햇따.. 스트는 83247236752638756734256289시간정도는 하는데ㅔ....쩝... "
제와이제이 - "미안해... '
마기 - "아...갑자기 배ㅐ가 아퐁....ㅠ_ㅜ"
제와이제이 - "빨간약 바르면 나아. 여기 바르렴."
빨간약을 배에 발랏더니 애기가 나왓따.
애기가 정말 이뻤다 그래서 제와이제이와 나는 애기를 쳐다봣다
애기 - "야 뭘봐 "
마기 - "미안해.... 안쳐다볼께."
애기 - "너 가서 빵사와 ㅡㅡ "
제와이제이 - "아...알겟어.. 미안해... "
제와이제이가 빵을 사러가는 동안 나는 애기와 키쮸쮸쮸쮸쮸쮸쮸쮸쮸쮸쮸쮸쮸유유융유ㅜ우우우웅우~~~~ 우우쮸쮸쮸쮸ㅉ 우웅~~ ~! 를 햇땋ㅎㅎㅎ 1487146237940188912384513267841249284924시간이나햇또 ㅎㅎㅎ
애기 - "너 정말 매력잇구나. 나랑44444기자 "
마기 - "그래!!!"
스트- "우와!!축하해ㅔ!!!! "
블랙 -"정말 잘어울려!!! "
어 갑자기 전화가온당 ㅎㅎ역시 나는 인끼뇨다 >.<
아시붕 ㅡㅡ 내전화가 아니다 제와이제이꺼다 ㅡㅡ 흥. 내가 바다야징 ㅎㅎ
마기 - "여보뗴염>.<"
??- "지금 제이와이씨가 도라가셧는데 손에 빵을 들고 계셧뗘요. 근데 죽기전에 이렇게 말씀하셧어요 '이빵..애기에게 전해주고 ..잘어울린다고 전해....꼐꼬당' 이랫답니당 ㅎㅎㅎ"
마기 - "아 ㅡㅡ 어쩌라고요!! ㅡㅡ 끄너요 나 바빠요 "
애들 - "무슨일이야???^^"
나는 눈물이 주륵 흘럿다.
마기 - "흑흐긓가드하그ㅏ흑흑ㅎ긓ㄱ ㅠㅠㅠㅋㅋㅋ쇼6쿄켜캌리키키키하하하하라하하하하 흐,ㄱ흑ㅎ그흐그 어...어떡해.,........제이와이가 죽엇뎅!!!!!^3^빨리 장례식장가자!!!"
애들-"그래!!어서가서 갈비탕을 먹자!!!!! "
2탄궁금하면 추천해줘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로쓰는거임 욕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