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후 ...
PC방에서 아르바 띠게 되었습니다..
이제 9일정도 밖에 안됬는데요...
3일전에 여자 아르바이트생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심 기대를 가지구 있었죠...
근데.....진짜 맘에 든거에요 ...
딱 말해서 진짜..제스타일이더라구요..
사진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꺼에요 ..
사진을 어떻게 찍나요..그래서 일단 글만 올리게 되었어요..
맘에 들어서 출근할때 아이스크림도 사다주고...
올레 3시에 출근인데 12시부터 와서 심심할까봐 같이 이야기 도 하고 지내거든요..
장난도 잘치구...그여자얘가 먼저 허벅지 툭툭치면서 스킨쉽도 하더라구요..
남자 친구 있으면 어쩔까 하고 남자친구있냐구 하니까 없다구하더라구요..
엄청 좋았죠...그여자얘도 저한데 여자친구있냐구 물어 보길레 없다구했구요..
그래서 그렇게 좀더 지난 다음에 고백할까 말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진짜 모르겠어여 ...
여자를...진짜 한번두 사겨 본적이 없어서...멀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여..
그여자에는 22살이거든요 저는 23살이구요...
한살차이인데... 여기 아르바 단기 알바라서요....
한달후면 이제 못만날텐데.. 사귀진 않더라도...친구로 지냈으면 하는 바램두 있구요..
사귀게 되면 엄청 좋죠....근데...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답답한 나머지 판에쓰게 되었습니다..
연예경험이 많으신분들...조언좀 해주세요..
진심으로 말하는거 에요...
악플 달지 마시구요...
긴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더위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