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헬로~ 반가우이 ㅋㅋㅋ
내 판을 즐겨보는 독자(?)로써 재미지게 훑어보다가 아! 이거쓰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이 번쩍 뜨여;
사실..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알듯한 어플 한개를 보다 이거 재미지구나 싶어 ㅋㅋㅋㅋ
그래서 판에 한번 올려봄세 ㅋㅋㅋㅋㅋㅋ
그 어플을 그대로 베껴오는게 아니라 사진도 내가 직접 찾고 글도 내가 직접 썼으니,
오해말도록 하고 ㅋㅋㅋㅋㅋ (표절; 이라고만 하지 말아줘 ㅠㅗㅠ)
아, 그리고! 순전히 재미로 하자는거임. 테클걸꺼면 그냥 바로 뒤로! 눌러.![]()
그럼 이미지투표 제1탄의 주제는 ,
이런사람이 내 친오빠였음 좋겠다!!!!!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후보선수들을 볼까나??
1。 다정다감 달달한 오빠.
내동생이 우선이고 내동생이 제일 이쁘다고 얘기해주는 오빠.![]()
인기는 좋아서 학교에서 여자들이 먹을거주면 챙겨와 나한테 먹으라고 줌.
여자친구가 없어 날 데리고 놀러다니면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옷이나 악세사리도 이쁜거 있으면 사주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애인이라고 착각할 정도임.![]()
내가 고민있는거 같으면 내 방으로 찾아와 진지하게 상담도 해줄줄 아는 오빠.![]()
2. 동생?? 노노. 같이사는 하녀.
날 동생취급한적 없음. 그냥 심부름해주는 하녀일뿐.
하녀는 월급이라도 받지.. ![]()
어디 안놀러가고 집에서 쉬는날이면 라면끓여와라 뭐 사와라 뭐 해라.
주문이 수없이 많아짐. 오빠가 쉬는날엔 내가 약속을 잡아야함.
혹여나 짜증이라도 내면 더 인상쓰면서 안하냐고 버럭! 함. ![]()
이건 오빠가 아니라 웬수임. 동생을 위해줄줄을 모르는 웬수.
하지만 누가 나 괴롭혀서 울고들어오거나 하면
나보다 더 화내면서 당장이라도 뛰쳐나가 때릴기세.
이유를 들어보면 날 괴롭힐수 있는건 오빠뿐이라고.![]()
어느 누구도 날 괴롭히면 안된다는.... 나쁜오빠.
3. 무뚝뚝해도 오빠는 오빠.
같이 살아도 얼굴보면 어색스러움.![]()
인사도 안하고 자기 할말있을때만 짧게 얘기함.
이러다 목소리도 잊을거같음....
하지만 오빠가 약속이 있어 나가야할때 내가 집에 혼자있게 되는날에는
여자혼자 집에있는건 위험하다며 약속을 취소하고 방에서 나올생각을 하지않음.
이럴거면 왜 약속취소했나... 싶지만서도,
집안에 초인종소리가 울릴때면 방에서 불이나캐 텨나옴.
어색해도 내가 필요할땐 나타나주는 그런 오빠임.![]()
4. 장난꾸러기 동생같은 오빠.
나보다 오빠? ㄴㄴ. 하는짓보면 나보다 어린애.![]()
장난치는걸 너무 좋아해서 내가 티비보고 있으면 괜히 와서 때리고 깔깔거리며 도망가고
뭔가 먹을때 꼭 나한테 맛없는거 넘기면서 맛있다고 뻥치고,
어떤날은 전화와서 받아보니 자기 접촉사고 났다며 지금 ㅇㅇ 병원이라고 해 사람 놀래켜서
허둥지둥 나갔는데 현관앞에서 혼자 실실거리며 웃고있고.![]()
오죽하면 엄마가 나잇값하라고 혼내겠냐만은 절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오빠와 친한 언니한테 들어봐도 어찌나 장난이 심한지 짜증나서 화낸적도 몇번 있다고.![]()
그래도 내가 심심해보이면 심심하지 않게 웃긴얘기나 다른사람한테 장난쳤던 경험담 얘기해주면서
웃게해주는 오빠.
나는 개인적으로... 4번이 좋음. 내 장난 맞춰줄수 있는 옵하. ㅋㅋㅋㅋ
어떠심? 당신은 어떤 스타일을 원츄하심?
우선 끝까지 읽었으면 추천 부터 눌러주시고, 댓글을 달아보는게 좋으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