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인데 한 3시간쯤에
컴퓨터를조금한뒤 잘려했음
잘려하는데 이건뭐 머리속에 잡잡생각들이듣는거야
정말 나 정신병자나 장애인취급할꺼면 당장나가줘
내머리속에 그냥 이상한스토리가 생각이났어
근데 지금 안적으면안될꺼같에서 바로 컴퓨터를키고
그스토리적어봣어 스토리보단 내가보기엔.. 소설같에
귀차느면나가고... 난그냥 내소설을 읽고 어떤지만예기해줫으면해
이런것도처음써보고 써볼주도모르고 소설책은 한번도 읽어보지못했어...
그래서 소설인뭔지도 재대로모르겠다
아직 말같은건안넣었고
그냥 생각나는 흐름상을적어봣어
아직 재대로 내가 읽어보지도않고;
고치지도않아서 많이 허졉할꺼야
지금 너무 피곤해서 이거올리고 자고싶으
읽고 조언같은것좀해줘
병신같게지만 난 좀진지해 ;
그냥 난쓰면서 재밌게썻거든
그러니까 형 누나들 재밌게읽어줘
그리고 정말 부족한것도 알려줘
다나보단 책많이읽어봣을꺼같으니까...
그럼시작
햇빛이 화창한오후엿다, 여름햇살이 내이마를 스쳐지나갔다,어제저녘늦게까지 게임을하느냐 오늘도 늦잠을잔 내가 바보처럼느껴졋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급하게 준비를했다. 신발을신으면서 셔츠를입으며 이빨닦기 바지를입으면 볼일보기, 누가봐도 내가 정말 급하다는걸 알았을겄이다. 난 열쇠구멍에 열쇠를넣는시간조차도 아까워 문도안잠구고 계단으로 뛰쳐내려갔다. 나는 삼층 오른쪽에서 두번째에 머물고있었다. 누가봐도 오래된 아파트여서 아파트의 번호따위는 알아볼수없었다.종종 우리집을 찾아오거나 택배가왔을땐 302호가아닌 3층에서 오른쪽에서 두번째라고 말하는게 오히려 쉬울정도였다.지금 45분이나 일에늦어있어서 정신이없었다. 뭐일이라고하기엔 너무나도 쉬운일이였다.나는 택시를 잡는동시에 양말과 손에들고온 신발을 신고있었다. 매일 초저녘에 들어오다보니 밤에는 항상 영화를보거나 게임을하는걸좋아했다.내 가방에는 항상똑같은 다섯가지가있다 지갑. 핸드폰, MP3, 그리고 담배와라이터, 나는 너무 단순하고 소심한데며 내가만든 나자신의 룰에 따라서 하루 하루 살아가는 그런 평범한 남자였다.
내가 신발을 다 신을때쯤 택시를잡았다, 나는 택시기사에게 목적지를말한후 속으로 역시나했다. 이번택시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핸드폰으로 통화만하고있어서엿다. 내목적지를 재대로 들었는지 짜증나는 걱정을하게됫다. 이게 바로 그가왜 MP3를 항상가지고있는 한가지의 이유이기도하다. 항상이러는게 짜증나는 나는 택시기사가 들을수있을만큼 노래를틀었다, 그렇다고 그 택시기사에겐 전활못할만큼 크게들리진않았다, 하지만 노래를 더키우기엔 내 귀가 너무아팠다. 나는 택시가 재대로길을 가고있는지 노래를들으며 창문을쳐다봤다.
나는 고등학교졸업후 대학교에가지않았다. 고등학교때 좋은성적으로좋업하여 여러 몇몇대학에서 장학금가지 탈정도였었다. 아무도 내가 지금 피자집에서 일한다하면 믿지않을겄이다. 고등학교졸업후 몇달뒤 가족들의 말을무시하고 혼자 집을나왔다. 어차피 할공부 한번열시미해보자 했었는데 또다시 나한테 그걸하라니 그것도 사년이나. 나는 공부를 다시하느니 차라리 거지로 사는게 낳다고생각했다. 내가 원하는건 돈과 공부가아닌 나 자기 자신이 행복할수있는 그런일을 하고싶었다. 지금피자집일은 뭐 할만하다 공부하는거에 비엔 몇백배낳다.난 지금 피자집에서 배달을하고있다. 나는 내가 얼마나 바보엿었는지를 생각하며 피싯웃는다. 대학안간어린바보내가아닌 진작 떠나지않은 어린바보나였다.
택시를 내리자마자 나는 한시간이나 늦었다는걸 깨달았다. 피자집엔 나말고 일하는 사람이 10명이있지만 그중에 배달하는사람은 나와 이름모를 이상한놈뿐이엿다. 이제막 시작한일이여서 사람들과 친하지도 않고 서먹한대다 이미 지각생으로 찍혀서 하루에 몇백번씩 사람들의 눈치를 받는기분이였다. 나는 그 지옥같은 눈앞에있는것보단 차라리 배달나가는게 좋다고생각했다. 배달갔다돌아오면 조금이라도 늦게들어갈려고 담배를 천천이피며 들어왔다. 그러다보니 딴 배달하는놈의 이름따위를 기억할리가없었다. 그런데 오늘 그는 좀달라보엿다 항상 싱글벙글하던놈이 오늘은 기운이좀없어보엿다. 난 많은생각을했다 여자친구랑헤어졌나? 어제 너무 술을많이마셧나? 혹시 부모님이돌아가셧나? 그는 너무힘들어보여서 내머리속엔 여러가지생각들이들었다. 근데 그가 나한테 다가와 말했다.
혹시 나와 술한잔할려냐고, 난 그와별로친하지도않았고 그와친해지고싶지도않아서 당황했다. 하지만 그가 힘들게 말은건걸알고 난 승낙했다. 그는 일끝나고 우리 시내 앞쪽 술집으로 같이가자했다.
그러곤 배달하로 나가버렸다. 나는혼자앉아서 MP3를들으며 생각했다. 도데체뭔일이지 아까와 같이 여러 생각들이지나갔다, 그러다 자기가 바보같은생각을한다는걸알았다 어차피 술마시다보면 알게될텐데. 나에게 배달할거리가 생겨났고 나는 나갔다.밖은 몇시간과 다르게 쌀쌀했다 차에탈려하는순간 비까지 내리기시작했다. 나는 조용한음악과 피자냄새에빠져 운전을했다.
이게 내소설의 1%인거같에
내머리속엔 전계결말 이런게다있는데 거기까지갈꺼면 몇주나걸릴꺼같에서 못쓰겟다...
근데 난 진짜 쓰면서 혼자재밌었어ㅠㅠ
형 누나들이 욕해서 그냥 내가 재밌었던순간을보여주는거니까
너무 안좋게보지말아줘~
너무 재미없으면 반대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