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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양과 세게정부

웃 어 |2011.06.16 03:18
조회 32 |추천 0

오늘 늦게 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취하고 취해서.. 기분이 몽실 몽실..언제나 처럼 국유본을 눈팅 하다가 문득..

쓸 거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 인사라도 하고 싶어서.. 취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니.. 부족한 게 많더라도 용서를..

 

오우.. 김연아.. 정말 떨려서 안 볼려고 하다가 용기를 냈는데 이건 뭐 쇼트, 프리 걍 심장마비 직전..

그러다 김연아가 완벽한 모습으로 끝내자 감격으로 가슴이 벌렁벌렁.. 크하하하하

역시 마오 넌 안 돼...

 

감격에 겨워 디시 인사이드 연아겔 눈팅 좌아아악!

거기에 승냥이들이 올라온 각국 김연아 쇼트, 프리 동영상들 좌악 훑어보며 감동!

 

...

 

아아.. 천하가 모두 미친 듯 연아를 찬양하고 있다. 그 오버 스러움이란.. 이건 경배이지 않은가?

마치 마돈나를 찬양하고 마리아를 찬양하고 이세벨을 찬양하고 비너스를 찬양하고 아르테미스를 찬양하고

바벨론의 여신을 찬양하고 큰 음녀를 찬양하는 듯하다.

 

이건 숭배다.. 전 세계가 마치 김연아를 여신처럼 찬양한다. 여신 대접을 한다. 경건해 진다.

그들은 김연아에게 신상에 절하듯 한다. 이미 김연아는 인간이 아니다. 여신의 현현이다.

힌두교가 특정한 날 한 소녀를 장식해 가마에 태워 꽃을 뿌리며 여신의 환생처럼 간주하듯 전 세계 모든 언론이

마치 김연아를 그렇게 대하고 있다.

 

내 말이 오버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취한 김에 우긴다. 믿어라. 내 말은 사실이다. 이건 여신 숭배다.

그들이 찬양하는 건 김연아가 아니라 인간의 몸으로 환속한 니므롯의 아내며 바벨론의 여왕이자 여신인 세미라미스다.  

그래서 기꺼히 부끄럼없이 여신에게 경배하며 엎드려 발에 입을 맞춘다...

 

그건 한국에 대한 경배다. 세계가 한국을 두려워 하고 있다. 피겨의 전설들이 일제히 나보다 김연아가 더 낫다고 외친다.

전 세계의 언론이 자국의 전설적인 스타보다 김연아가 더 최고라고 말한다. 그들은 김연아를

여신으로 대접하는 것이다. 김연아는 그들에겐 우상이다.

.....

 

한국인이 딸 수 없는 곳에서 금메달을 딴다. 500미터 단거리 남, 녀, / 만 미터 최장거리 금..

우연도 아니고 선수들만의 노력도 아니다. 한강에 배 지나가면 저절로 물결이 일 듯 때가 되니 현상은 저절로 생긴다.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쉽게 일어난다. 때가 되니 갑툭튀들이 막 튀어 나오는 것이다.

 

캐나다 선수들이 한국 선수를 양 옆에서 번쩍 들어 올리고 네델란드 관중들이 자국 선수를 제친 한국인에게 기립박수를 한다.

이게 이스라엘 선수였다면 가능할까?

 

그 심판 누구지? 이번 여자 단체 쇼트계주 실격 시킨 인간.. 김동성도 오노액션으로 어이없게 떨어 트렸고..

그 인간 심판에서 짤렸다. 쇼트 마지막 경기를 관중석에서 구경했다. 김동성 실격 시킬 때와는 상황이 달라졌다는 이야기지..

그 인간 그전 까진 꽤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중량급 인사였다드만 얄짤 없는 것이지..

오노도 지 맘대로 설치다 실격되고...

 

이스라엘을 보라, 그들이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 하나를 딸 수 있는가?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유치할 수 있는가?

저 유대인인 척 하는 가짜 가나안인들은 철저하게 음지에서 밖에 살 수 없는 족속들이다. 역사 자체가 음지에서 몰래

타 민족을 착취해 살아가는 기생 집단이며 주변국들의 극한의 증오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다르다.

이제 한국인 들은 거리낌 없이 가장 높은 봉우리에 서서 만국의 존경을 받으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태양을 받고 살 것이다.

유대인들이 가장 깊은 계곡 속에서 밖에 살 수 없는 극 음의 존재라면 한국인은 가장 높은 고봉에 설 극 양의 존재다.

그리고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전쟁은 한국인의 승리가 될 것이다.

 

선도 악도 모두 한국인이 승리할 것이며 말세의 전쟁은 한국인끼리의 전쟁이 될 것이다.

 

-----------

 

이스라엘의 모사드가 두바이에서 한 작전이 다 까발려지며 전 세계가 이스라엘을 공격한다. 언제는 이스라엘 암살이

증거가 없어서 세계가 침묵했을까? 분명히 말하지만 유대인들은 약해지고 있다. 그들은 점점 막다른 골목에

몰려 무리스러운 일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이 지독하게 증오스러워 하는 오바마는 끊임없이 한국을.. 정말 끊임없이 언급한다.

이건 메시지다. 평범한 사람들은 오바마가 한국을 걍 좋아 한다고 여기지만 세계권력에 참여하거나 이해하고 있는 자들은

그 메시지가 무엇을 뜻하는 지 알고 있다. 그건 바로 오바마가 한국 편이라는 것이며 제국의 황제가 한국의 라인이며

그가 한국세에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

 

....

 

(모든 음모가 드러나고 있다. 그 음모를 드러내는 동인은 무엇인가?)

 

전에 쓴 글에 한국이 이슬람과 연합하고 있다는 제 글에 의심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이집트 국영 언론사가 인공위성을 뛰어 한국의 모든 컨텐츠.. 음악, 영화, 드라마들을 아랍어 번역을 해 송출하는데

그 수신가능 인원이 3억명이고 이란 같은 폐쇄적인 국가에서 대장금, 주몽.. 그리고 한국의 온라인 게임 .. 물론 복장은 다

보수적으로 고치지만.. 이런 한류가 폭발적으로 퍼지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란 같은 나라에서 퍼지는 한류를

경제적인 문제로 해석할 수 있을까? 미국의 경제재제에도 눈하나 깜짝 안 하는 이란이?

더군다나 한 번 검색해 보라.. 미국의 경제재제의 가장 큰 수혜자가 한국이다. 유엔, 미국의 이중, 삼중의 경제제재 속에

한국만 이란에 수출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더군다나 이라크를 통한 간접 수출까지 합치면 이란을 지탱하는 게 한국이다.

 

군사력 강화는 북한에 의지하고 생필품은 한국에 의지한다. 이란에 한국이 얼마나 많은 플렌트를 건설하고 있는가?

미국과 유엔의 제재 속에서 한국 기업은 태연하게 공사를 수주하고 수출을 늘이고 있다. 한국만.. 정말 한국만..

 

요즘 이라크에서 한국 기업들이 난리다.. 확보한 유전 매장량만 60억 베럴이 넘고 .. 이라크 재건사업.. 뭐 수십억불짜리

가볍게 가져간다. 그 건설자재 중장비.. 한국세가 휩쓴다.

 

전에 두바이 망하기 전에 두바이 유력자가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게 생각난다.

한국이 두바이의 건설, 플랜트, 가전, 생활용품, 자동차, 선박, 항구.. 모든걸.. 모든걸 다 만들고 공급하고 있다고..

더군다나 한국이 고급 군사무기 수출의 물고를 처음 터 준 건 터키였고.. 한국과 이슬람의 결합은 의심할 수 없다.

생각해보니 원자력 발전소를 처음 수주 한 곳도 이슬람 아닌가?

 

...

 

나치와 한국의 결합?

 

에..  이것도 마찬가지다. 이건 술 김에 증거 대기는 너무 복잡해 포기하고 걍 우기고 넘어가고.. 나중에 술 깨고 쓰고..

 

......

 

한국인이 커튼 뒤에서 전 세계 인류를 지배하고 있다는 걸..

그리고 패잔병인 유대 세력들을 마구 짓밟고 있다는 걸 난 보인다.. 그걸 느끼는 게 나 혼자만은 아니라고 믿는다.

이미 눈치 빠른 사람들은 .. 특히 음모론자들 중에서는 지금 세상이 돌아 가는 게..

 

뭔가가.. 뭔가가 정말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세상을 유대인 세계지배로는 해석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는 걸 느끼는 사람들이..

한국인들이 기이할 정도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걸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계속되는 지진, 칼날위에 서 있는 유럽, 일본.. 그리고 제 각각의 폭탄을 안은 채 숨죽이고 있는 각국..

초침은 째깍째깍 돌아 간다. 세계는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거대한 변혁.. 큰 전환을

 

이제 알콜 에너지의 한계여서 심오하고 아름다운 시 한 편으로 마칠까 한다.

 

 

....

 

 

 

 

김연아

 

만국의 시인들이 너를 찬양하며 네게 기름을 붓고 송축하고 있구나..

 

너는 거품 속에서 솟아난 비너스..

큰 물 위에 선 여신.

 

세계가 너에게 이렇게 부끄러움 없이 무릎을 꿇은 것은

너를 잉태한 바다를 경배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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