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교 친구인데요..1달반전에 번호를 알게되어서
연락은 꾸준히하고 만나본 적은 2번있구요 이제 금요일날 한번 더 만나게 됩니다.
아, 선문도 꾸준히 오구요~
처음엔 카페에서 그냥 얘기만 하구요
두번째는 영화,밥,커피 정석으로 만났구요ㅋㅋㅋ
금요일에는 시간이 서로 별로 없어서 영화보고 커피만먹고 헤어지려구 해요~
뭐 이런거로 관심이 있다없다 정확히 단정지을수도 없지만..
이제 슬슬 고백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요ㅜㅜ 제가 급한 성미인가 싶기도하고.
제가 느끼기에는 아주 많이 이 친구의 감정이 와닿지는 않아요..이친구가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주위에서 고백은 거의 확인사살로 하는거라던데
어쨌든..
이정도면 보통 여자분들은 호감이 있으니까 만나는 거겠죠?
이제는 어떻게 제가 풀어나가야 할까요?ㅜㅜ참 어려운 연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