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이제 헤어진지 2주가 되어가는구나...
사귈때는 넌 매일매일 내 꿈을 꾸고 난 가끔 아주 가끔 꿈에 너가 나왓지만
오히려 헤어지고 나니 꿈에 맨날 너가 나온다... 너가 돌아오는꿈, 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꿈...
헤어지고 나니 너 생각이 더 나나봐 이렇게 매일 너꿈만 꾸게 되고
처음에 너가 나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실망이라며 헤어지자고 할때 왜 순수히 미안하다고 하지 않고 여러가지 변명으로 널 잡으려고 했을까...
일주일뒤에 너에게 다시 사귀면 안되냐고 물었을때 넌 이미 날 지웠고 나에대해 아무런 감정도 없다고 그렇게 말했지
그렇고 서로 사랑했는데 어떻게 1주일만에 모든걸 지울수가 있는거지..? 난 이렇게 아픈데
헤어지고 나서 부터 너는 싸이 다이어리를 쓰지만... 넌 친구들 보라고 쓰는것 같은데 왜 난 나 보라고 이거 보고 연락 달라고 쓰는것 같이 보여질까..
싸이 노래도 왜 하울의 perhaps love로 바꾼거야..
너 아직 나와의 기억 못 잊은거 아니니?
정말 너의 진심을 알고 싶다... 그리고 보고싶다...
널 잊겠다고 다짐을 하고 다른 여자와 얘기를 해도 너만 생각한다... 그리고 너하고 비교 하게 된다..
나한테는 너밖에 없나봐... 너가 제일인가봐...
네이트 판 즐겨보는 너가 이글을 봐줘서.. 돌아와 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