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갓다와서 땀뻘뻘 흘리면서 쓰는건데요
학교에서 CA로 누리단을 하고 있어요
근데 학교 선생님이 하는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2년을 참다가 그냥 속시원하게 한풀이 해요.
음슴체
그 티쳐는 과학쌤남자임
지난 과거를 되돌려보면 정말 대단하심
솔직히 내친구가 치마가 짧음 허벅지 중간인데 펜이 떨어져
서 줍는데 치마가 들리니까
괜히 흥분되나본지 계속 쳐다봄![]()
<< 한두번이 아님 여자애들 치마입고 앉아있으면
솔직히 칠판앞에서 보면 다리를 조금만 벌려도 속바지가 다
보임 그래서 그 선생은 여자애들에게서
눈을 뗄수 없음
2달인가 3달전엔
수업시간에 야동봐서 후배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학교에
경찰방문 ㅎㅇ![]()
쨋든 또 때리는건 개 패듯
체벌금지가 내리기 전 , 괜히 쓸데없는 것가지고 맞은사람은
깔리고 깔렷음
출석부 던지고 다시 출선부 집어서 모퉁이로 때리고 때리고
한번때리면 끝이없음
손으로 밀고 머리 퍽퍽퍽
CA때 사복입엇는데 뭐라 안하길래 또 사복입고왓더니
사복입엇다고 사람많은 지하철역에서 내친구 다리를 발로
뻥뻥뻥뻥벙ㅂㅂ봅뻥 박지성 빙의함
정강이 발로 뻥뻥뻥
욕은 야무지게 잘함
CA 소풍왓는데 친구끼리 앉아서 도시락을 먹으면
옆에 슬며시 다가와 왜 나는 안주냐고 따지길래
내친구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왜요? 라고 물어봤더니
내가 남이야? 애미애비도 없어?
라고욕을 퍼부음
그래 얘는 애미애비 없고 어머니아버지 잇다 이자식아
라고 하고 싶엇임ㅁ
50대 60대.. 결혼까지 했으면 아내에게 도시락을 싸달라고
하던지
아님 한개만 달라고 부탁을 하던지
그러고서 또 반장을 부르심 (반장사랑^^)
너네집엄마는 반장인 너를 생각해서
내 도시락하나 싸오지도 않냐며 또 욕을 허벌나게 먹고
반장을 생각한게 아니라 선생을 생각해 달라는거잔아 --
ㅎㅎ 다행히 우리는 초짜가 아니라서 녹음햇쪙
저번에 수목원을 갓을때도 반장이 인원을 손가락질 하면서
세고 있다고 욕을 먹엇ㅡㅡ
오늘도 욕을 먹엇심
봉사활동으로 횡단보도 앞에서서 교통지도하는게 있는데
봉사시간 다 채운사람 집이 허벌나게 먼사람 하기싫은 사람
등등 많잔아요
그래서 안했는데
반장을 불럿심
반장에게 아무도 안한다고 소리를 듣고는
"아,, 엄,, 그럼 니가 대신 맞어"
체벌금지인 이시대에
손바닥을 허벌나게 맞음 ㅡㅡ
또 학교 끝나고 불럿심
이건 꼭해야한다고 안하면 누리단들어올 생각도 하지말라고
어이없엇음 하지만 녹음할껀 다했음
내친구가 기가막히고 코가막혀서
봉사활동 교통지도 선택는 학생자유 아니냐면서 물어봣더니
"나가!!!!!넌 이제 누리단하지마아아아!!!!!!!!!!!!!!!!!!!!!!!!!!!"
넌 이제 누리단에서 제명해버리겟다고누리단 하지말라고
싸가지없는년 중얼중얼하심
이야
녹음 다햇어 넌 이제 끝장이야 자식아ㅎㅎ
라고 말해주고 싶엇심
하지만 말하면 또 맞음ㅠㅠㅠ 경찰에 신고하고 싶음ㅠㅠㅠㅠㅠㅠㅠ
아야후 속이 다 시원하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