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제대 기념으로 첫빠ㅋㅋ
아직도 논스톱 때 그 순수 청년이라고 해야하나..
선한 인상이 기억에 남았는데
그 이후에 피아노,비열한 거리에서 좀 더 남자다운 모습도 보여주고
마들렌이나 클래식 같은 로코나 멜로 이미지도 어울리는 듯.
정우성
연기력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하고 싶진 않은....비트 때만 해도 뭐...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화보 보면 카페 같은 곳에서 트렌치 코트 입으면 바로 가을남자 or 뉴요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분위기 미남 중 한명.
물론 키도 크고 잘생기긴 했는데....뭔가 잘생겼다기보다 멋있다는 느낌.
소지섭
맛있는 청혼때부터 호감이었는데
잘생겼는데 왜 안뜰까 혼자 막 생각하곸ㅋㅋㅋㅋㅋ
천년지애도 열심히 봤음. 그건 지금봐도 뭐라 할말이..
이 오빠는 인상 쓰고 있는 게 왜케 멋짐.
현빈
논스톱 때 잔디머리(..)는 아니고 무슨 머리였는지 기억 안나서 여튼
조인성 이후로 잘생긴 신인배우 또 투입이구나 생각했었음. 시리즈는 당연 다르고.
세련된 외모를 가지고 있는 듯.
평범하면서도
절대로 내 주위에 저렇게 생긴 사람은 없........
고수
닉네임 보면 아시겠지만 빈느님 고비드 덕후라 잠시 좀 앓겠음.
ㄴ더ㅑ너린ㄹ넏비ㅡ파느ㅏ닌드
긴머리 하면 청순.
머리 좀 넘기면 엘리트.
깐 머리에 정장까지 입어주면 실장님?
담배 피는 사진이 은근 있어서 그것만 다 올리고 싶었지만 그건 좀.
원빈
잘나온 사진을 고르는게 무의미한 사람..
하..
이 조합으로 단체 화보 좀 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