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무언가를 찾아서 하게되면 반드시 새로운 이성과 만나기 마련임.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는 일도 다반사고.
저 같은 경우는 우선 인사하고 근처사시나봐요? 등등 사는곳 나이 만 일차적으로 간단히 물어보는 편임.
다음에 볼때는 일찍왔네요 아니면 조금 늦었네요 등등 그런 이야기 시작해서 좀더 친해질만한 무언가를
찾아봄.
그리고 개인적으로 번호는 조금 나중에 물어보는 편임.. 지나가는 누군가였다면 번호물어보는게 편했을
지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볼수있는 상대에게 너무 성급하게 번호를 물어본다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거
라 생각하기 때문인데 이부분은 내가 잘하고 있는거임??
몇번의 마음에 드는 이성이 지나갔지만 성공으로 끝나진 못했음... 나의 적극적이지 못한 대쉬때문인가
방법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