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요 귀요미가
이렇게 훈훈하게 커가지고 누나들 설레게 하고
말이에요.
근데 드라마나 영화에 등장하는 모습보면
너무 지나치게 머리를 만지고, 의상도 너무 지나치게 발라대는 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물론!
유승호군이 스타일리스트들에게 뭔가 도전해보고 싶은 캔버스겠지만서도
이런 패션과 머리는 좀 진정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저는 그냥 유승호군의 나이에 맞게
평소 수수하게 다니는 유승호군이 더 예쁘다고 생각됩니다!
시사회 등장하는 유승호군!
위에 두 사진은 평소대로 하고 나온 거 같고
밑에 사진은 그래도 조금 스타일리스트가 만져준 거 갔죠?
저는 그래도 위에 내추럴한 게 더 풋풋하고 좋은 듯.
귀요미~ 같으니라고.
이 얼마나 10대스러운 풋풋함입니까!!
너무 가짜 같아서... 그냥 한 번 넣어 봤습니다.
하하하.
투뭐취~ 스타일링보다 평소가 훨씬 풋풋한 유승호에
여러분도 표를 하나씩 던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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