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ㅇㅇ중에다니는 학생입니다
하... 제가이렇게글을쓰고있을줄은몰랐네요
저는 뚱뚱합니다 딱보면 아 .. 돼지년 ,..
이정도까진아니구요 딱보면 뚱뚱하다,,
네 저뚱뚱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는데 별문제없습니다 친구도많구요,,
집안사정도지금은 괜찮습니다,,
하.. 제가 이렇게까지쓰고싶지않았는데,,
너무힘들어요 ,,,,
1.
학교생활
일단학교가는거부터문제입니다
그냥 학교가기가싫어져요 어떻해하면 조퇴할까 또놀리겠지? 하.. 살기싫다.. 잡다한생각다듭니다
진짜 숨통이막혀요 이느낌은 말로할수없어요 이글보면서 느끼시는분들계실겁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엄마의얼굴을보며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속마음으로는 (나 낳지말지...)
학교로갑니다 ,, 타박타박 사람들의시선 전발가벗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시선 진짜 이건 직접적으로 말하는것보다 더심함니다,,
그다음 교문 하,, 이제시작입니다 ,, 남자아이들은 제가들어오면 웃기시작합니다
괴물들의얼굴을하고서 제몸을보고 어떻해하면 걸리게할까 어떻해하면 쟤를 더땅바닥으로내몰까
어떻해하면 쟤에게더욱더 창피를줄수있지?
솔직히 제가걸리면 지들한테 이익되는거하나도없어요 그냥 재밌고 얘들이웃어주고
왠지 자기가 센터?. 가된느낌 받을려고 한사람 그렇게 내모는 거에요,,,
제발 이러지마요 진짜 살기싫어도 부모님 얼굴 떠올리면서 살려고발버둥치는데,,,
제발 그러지마세요,,,,,,,,,,,,,,,,,, 제발....
,,, 그다음 최고죠 ,, 교실
하,,,, 진짜 쓰기가싫어진다... 일단 들어가서 자리에앉습니다
가방을내려놓고 한숨을쉬고,, 시작합니다,,
제옆에 어떤 남자얘가있어요 게는일단 저를 보고 흠잡을게있나하고살펴봅니다
아주 진짜 이건진짜 치욕이에요 또 하나잡으면 절 죽이려고달려들겠죠
소위 노는 얘들얘들한테 이쁨받을려곸ㅋㅋㅋㅋ
아주발악을쓰죠,, 어떤날은 가만히있는데 이미친년이 , 갈겨, 쳐다보지마, 거울좀봐라 , 더러워,신발년,썅년 니가우리반이라는게창피하다
진짜 이거듣잖아요 눈믈나요 부모님은 제가이런대우받고있다고 하면 얼마나 가슴아프겠어요,,
가슴찢어지죠,. 손에 흉터하나 조그만한거라도나면 신경쓰시는데 자신들은 더 다치면서,,
그다음 민ㅇㅇ 이라는 남자얘,,, 하,,, 얘는 정말 최악이에요 악마에요
그냥 얘는 하,,, 사람이아니에요 짐승보다더해요
아주 대놓고 시비걸어요 그냥 제가풀하나만 떨어트려도 비아냥거리는얘에요
얘는 이정도만말해도알수있겠네요,,,
그리고 진짜 절정이죠
영,수 이동반
저희학교말고도 다른몇몇학교도 그럴꺼에요
3반이합쳐서 상반 따로 중반따로 하반따로
이런식으로요 저도이동을했죠
이제 쟤가 복도를나가면 몇몇 아는 아이들과 인사를합니다
그다음 다른반남자얘들도 저를다쳐다보죠 그다음
1욕을합니다
2비웃습니다
3욕하면서비웃어요
정말 친구랑있을때 이러면 얘들이 저랑같이있을려고하지않아요
저도괜시리미안해지고 걔한테 어디같이가자고도못하겠고
,,, 이런모욕감을받으면 서 반에 도착합니다,
제가자리를 잡고앉아요 얘들이한마디씩합니다 이쁜ㅇㅇ이 , 다리좀봐, 조카 역겹다, 토나온다,
쟤는왜살까, 등등 더심한 얘는 이ㅇㅇ 이라고있는데 배만지고가요
근데더웃긴건요 이ㅇㅇ 이는 저랑있을때는 그냥 시비만 조금털거냐 왜살아? 정색하면서물어보거
나 아님 걍 가거든요... 근데 꼭 지친구 들이나 노는 얘들있으면 절아주심하게 진짜치욕스럽게 배
를 치거나 아님 누르고가요 등쪽을 떄리고튀거나 ... 진짜 친구들다있는데,,,
게네들이어떻해 하겠어요,,, 뭐모르는척하죠,,,,
진짜 새로사귄친구들앞에서 이런망신당하면,,,, 진짜 등줄기에 식은땀나요,,
긴장타요 쟤가날어떻해생각 할까 계속 끙끙 앓다가 수업끊나면 게네들 문앞에서
기다려요 또 절 얼마나 밑으로 내몰아칠지,,,
그다음 또다시교실 제가 진짜 사소한거까지말하지않아서그렇지 지금은약과 에요
수업시간마다 반복해요 짜증난다,꺼져라, 더럽다, 다리조카굵다 , 냄새난다, 돼지년, 등등
진짜 많아요 하,,,, 선생님 들까지 절이상하게보니까요,,,
진짜 사람이 학교가 9시에시작해서 3시40쯤에 끝나면 대략 7곱시간이잖아요
진짜 7곱시간동안 빳빳하게굳어서 어떻해든 미움안받을려고 가만히있어봐요
진짜 집에오면 눈물나요 제 가이렇게까지살아야하나
진짜 의자에 뭔가홀린사람처럼 가만히있어봐요 그앞에서 대놓고 제욕을하고 때리는,,
진짜 수치스러워요 집에 외서매일밤 마다 그아이들괴선생님들을 칼로찌르고 사지를찢는 상상을하며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천 ㅇㅇ과 홍 ㅇㅇ ..그외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이글을 보고 조금의 양심의가책을 느낀다면
다신 이런짓하진마 나와같이 상처받는 아이들에게도
너희들도 사람이라면 진짜 인간이라면 제발 그비웃음소리,,욕하는소리,,
지금귓속에맴돌아 제발.. 그러지마...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