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4살 남자고
돈도 제나이또래 평균보단 벌고
키나외모또한 솔직히 좀생겻다는말좀듣구요(ㅈㅅ...)
근데 저 여자못만나겟어요
이제까지 단한번사겨봤어요 3년..
근데 헤어지닞 2년인데
아직도 그여자 처럼 제가 잘해줘서 너무잘해줘서 내인생 허비할까 겁나기도해요..
전 걔통해서 알게된게 누구좋ㅇㅏ하면 일이고뭐고 그여자한테만 투자하는스타일인거같아요
다신 그러고싶지않은데 누굴좋아함녀 그렇게될가 두려워요..
남자라면 글쵸...이쁘고 착한여자만나고싶은데 아이여자는 이쁘니깐 또내가 맞춰야되고 내가힘들겟지
하는생각만들고..........
눈을 낮춘다해도 아그냥 아 뭔가 그여자만생각나요..........
내가상처받을게 너무두렵네요...아뭐랄까상처라기보단
내가 또다시 누굴좋아해서 내인생을 허비하는게 무섭다고해야되나...
여기보면 여자분들이 남자한테맞춰주고 매달리는거보면 신기해요...
단한번사겻던 저는 상상도못할일..........
아그냥...........20대중반다되가는데 이게뭐하는짓인가싶어서 푸념해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