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녀배우 박민영 옷 벗기려는 응큼한(?) 고양이

대모달 |2011.06.19 21:00
조회 673 |추천 0

[스포츠조선 2011-06-17]

영화 '고양이' 제작보고회가 17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연속된 의문사, 그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를 맡게 된 소연(박민영 분)이 신비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아저씨'의 아역배우 김새론의 동생 김예론이 주연으로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토타임때 영화에 출연했던 고양이가 박민영의 옷을 잡아 당기고 있다.

 

〔스포츠조선 김경민 기자〕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