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파티쉐를 꿈꾸고있는 18년째살고있는 고딩남아입니다.
몇일전에 있던일이 생각나몇자적고갑니다^^
여자분들 요즘세상이 좀흉흉한거 저도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겉모습만 보고 오해는하지말아주세요...
그사건은 지금의로부터 몇일전 일이었습니다.
저는파티쉐를꿈꾸며 제빵학원을다님니다.
제빵학원을 다니시는분들은 알고계실겁니다.
제빵학원은 일반학원처럼 정해진시간에 끝나는것이아니라
그날 만드는품목에따라 수작업이냐 기계작업이냐에 따라
시간이 불규칙적으로 끝나고는합니다.
그렇다보니 늦게끝나는날이면 친구들과 얼굴보고 얘기를 좀하다보면
어느새 저녁11시에서 12시를향해달려가고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이런저런얘기를 하고 시간이늦어
집으로 검백홈 정신을발휘하고있었습니다.
(저는 학교가 끝나는즉시학원으로 직행하기 때문에 교복을착용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컴백홈 정신을발휘하여 집앞에도착했고 느긋하게 천천히엘리베이터를 타려고
엘리베이터앞으로 갓습니다.
엘리베이터앞에 도착하자 엘리베이터문이 열리고있었고
그곳엔 밝은갈색계통으로 염색을 하신 여성분이있엇습니다.
그여성분이 엘리베이터에 먼저 타시고 저는그다음에이어서탔습니다.
그여성분 께서는4층을누르시고 저의 눈치를보셧습니다.
(제가 볼때는그렇게 느껴습니다)
저는 사실그때 얼핏 네이트톡에서 교복입은사람도 조심해야한다는
톡이 기억이나서 여성분께서안심하실수있도록 엘리베이터cctv이에
가장잘잡히는위치에서서 가만이있었습니다.
(제가 4층에살아서가만있었던거입니다)
1~2초후에 그묘령의 여성분께서는 엘리베이터 닫침버튼을누르시고 미친듯이
계단으로 뛰어올라 가셧습니다.저는그상태에서바로엘리베이터를타고올라갔고
바로 아래층에서 광속으로 번호키를 누르는 소리가들렸습니다.
한번정도틀리시더니두번째에열고들어가셔서번호키가잠기는 소리와함께
여러가지의문을잠그는소리가들렸습니다................................
내가멀했다고 그러시는건지......그리고3층살면3층을눌러야지왜4층을누르고있는거임
그리고 안눌르고있으면 몇층사세요라고 물어보시면 4층산다고말씀을드릴텐데 왜눈치만 보시고
대체 왜????????????
알아서판단과결단이내려지신건지...
그분께서이글을 읽으신다면 오해 풀고싶습니다^^
사실처음엔기분이나빴지만 지금은 그냥웃고맙니다ㅋ
저는그럼사람아니에요 제가물론인상이좀 그렇긴하지만 전진심으로여자를아껴줘야된다고생각하는
남자생물체입니다....
그리고 지나가다얼굴마주치면 인사라도 했으면좋겠습니다.
같은동 주민이라고 인사라도 좀하고살면 이런오해는안생길 텐대
그럼 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