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써보려는 쉽지 않군요 제주변에 이상한 친구들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1. 에프x라 난사
그날은 아주 평화롭고 좋은날이드랬죠 저는 그친구와 피씨방을 갈생각에 부플어 친구집앞에 갔는데 웬
걸.. 호들갑을 있는데로 떨고 나오더니 느닷없이 슈퍼에 가자고 하더군요... 뭐.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간것 까지는 좋았는데... 느닷없이 두개를 고르더군요 무향이 좋은지 라벤더가 좋은지에 대해 꾸준히
고민하더군요 싼게 좋다고 이야기했지만 싼건 아닌것같다고 하면서 거의 30분간 토론끝에 라벤더를
골랐지요 거기까진 좋았드랬죠 집에 도착해서는 파리를 잡자고 하면서 파리채를 쥐어주고는 자기는 에
프x라를 들엇죠 그러고선 베란다 앞에서 서서 나오는 파리를 잡으라고 하더니 베란다 문을 열고는 미
친듯이 난사를 하더군요... 살면서 사람이 그렇게 미치기도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엇죠.... 그냥 한번
치익 뿌리고 말아도 될것을 미친듯이 난사를 했습니다 ( 도움을 위해 그림 첨부 )
대략 이런그림을 그리더군요... 결국 그런난리를 핀뒤에 에프킬x가 급 바람을 타고 집쪽으로 들어왔드랬죠...
근데 그에프킬x가 하필 친구 누나방에 들어갔습니다...
" 너 xx 뭐하는거야 !!!! 냄새가 쩔잖아 !!!!!!!!!!"
그뒤로 알아듣기 힘들정도로 마구 욕을하더군요...
거기 까진 괜찮았지만...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며 할머니가 들어오셨죠...
그리곤 베란다를 보더니 갑자기 또 버럭 화를 내시더군요...
네이놈의 xx자식아 !!!!!!!! 이 화분 화분들을 죽이면 어떡해 !!!!! 파리채로 잡으면 될것을 왜 !!! 에프킬x를 뿌려 ~~!!!!! 그것도 여기저기다가!!!
하...친구는 할머니한테 혼나고 저는 뻘줌하게 파리채르 들고있드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