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안뇽하세염@.@
저는 올해 스물한살 씐나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여자몬입니당^^^^
사질 전 이전에 여대생파이브의 캠퍼스라이프(치킨밖에없지만...) 이야기로 톡 됬었던...
아는 분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학끝나고 재밋는 일 생기면 4탄으로 돌아온다고 했었는데
4탄은 아니고 다른 이야기보따리(ㅋ)를 가지고 왔어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방학끝나면 캠퍼스라이프4탄도 반드시 돌아오겠어요♥)
저번 톡이 대학교친구들 이야기였다면 이번 톡은 고등학교 친구들 이야기랍니당^^^!
사실 저번이야기 쓰고 톡되고 나서 고딩친구들이 난리가 났었습니당ㅇㅇㅇㅇ
자기들 톡은 안써줄거냐며... 자기들은 잊은거냐며...ㅋ
사실 생각해보면 고딩때 친구들이랑 진짜 미친짓ㅋ 많이 했었거든요.....ㅋ_ㅋ
여고친구몬들과의 우정돋는 이야기의 원활한 전개를 위해 음슴체ㄱㄱ
나님이 지금은 비록 대학생활때문에 타지에 와서 눈물겨운 생활을 하고잇지만
원래 고향은 시내라고 해봐야 한바퀴도는데 30분도 안걸리는 좁디좁은 시골이었음ㅋ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지역 이름은 다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지역이름 공개안할거 쿨하게 넘어가겠음.
고향에서 나님은 그나마 사립재단이라고 규모 크고 나름 유명한? 고등학교를 다녔었음ㅋ
그 고등학교에서 3년간 찐하다 못해 질겨빠진 우정을 나눈 친구들이 자그마치 축구한팀 잇었음>_<
이 친구들로 말할것 같으면 이 세상에 흩어져있는 개성이란 개성은 다 갖추시고 섭섭함부터 쇠뿔같은 고집까지 빠질 것 없이 두루갖춘 분들임ㅋㅋㅋ
우선 개성개성개성 있는 나으 친구님들의 통성명부터 들어감.
싸이월드MINIMI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체형의 전형적인 왈가닥 푼수녀임.
작아서 미니1미가 니라 걍 미니1미임. 이유없음.
(ㅡㅡㅋ미니1미가 안써지넼ㅋㅋㅋ)
원래 이여자는 모든 행동고ㅏ 사고에 이유가 없음.
툭 차면 쓰러질것 같은 몸으로 약간의 대장 포스를 풍김.
여름바캉스, 주말알콜모임, 이유없는 집합 대부분 이님께서 기획하심.
특징으로는 술을 좋아좋아좋아하시나 술에게 먹히는 경향이 많음ㅋㅋㅋ
잘하는 것으로는 발라드ver.뽀뽀뽀 부르기임.
(맨정신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리가...ㅋ)
찌찌
지나가는 이들에게 일진포스로 기죽이기 를 담당하고 계심.
사진으로 보다시피 약간의 언니포스를 지니고 계시나
현실에선 한없이 여린 천상여자임ㅋㅋㅋㅋㅋ
1번녀 께서 술자리를 기획하실때 실제모임에서 주로 총무역할을 하심.
(돈세는 머리가 상당히 빠르심>_<)
현재 대학교에서 피부미용을 전공하고계심.
뭐만 하면 나중에 돈벌어서 얼굴축소술 받으러 오라고 난리임.
나님은 꼭 갈 예정임.
실물승부
우리 축구팀에 두명의 난쟁이가 있는데 그중 한명.
난쟁이라고 하니 기분나빠할거같아 다시한번 말하자면
키도작고 마르기도 엄청 말랐음...ㅋ
어느 누구 옆에가도 자신의 팔뚝을 원망하게 하는 능력있음.
작은 사이즈와의 의외로 이분도 약간 골목대장끼가 흐르시며
절대 사람들 뒤에 서 계시는 스타일 아님.
본인께서 실물승부라고 강조해달라고 부탁하셨으나
솔직히ㅋ 실물승부 맞긴함.
쳇. 예쁨.
회장님
별명이 회장님이 아니고 걍 얜 고딩때 전교회장이셨음.
얼굴공개 피하려는 게 아니라 엽사는 굉장히 많으시나 사진공개를 잘 안하심ㅠㅠ
약간 청년포스 있으시나 알고보면 여린여자임...ㅋ
갤탭 첨 나왔을때 그거 샀다고 들고와서 자랑했을때가
마지막으로 본 거였으니 못 본지 엄청됬음ㅠㅠ
사실 원망스럽겠지만 이분 어디서 뭘 하고 계시는지도 잘 모르겠음....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전화한통 안해도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
철길
왜 철길인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진속에서 보일듯함.
본인은 그걸 약간 간지라고 생각하는 듯함.
고딩때만 해도 순수순수순수해서 얼굴에 스킨로션도 잘 안바르는 털털녀였으나
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사에 힘든게 없고, 불편한게 없고, 짜증나는게 없고, 화나는 게 없음.
힘들어도 웃고 불편해도 웃고 짜증나도 웃고 화나도 웃음ㅋㅋㅋㅋ
좋게말하면 긍정적인거
나쁘게 말하면 병맛같은겈ㅋㅋㅋㅋㅋ
버섯
원래 고2때까지만 해도 시골시골시골에 살다가
나님과 함께 세상밖으로 나오사 뒤늦게 도시물 먹은 차가운 도시여자임ㅋㅋㅋㅋ
특징으로는 없어지기 일보직전인 작은 얼굴.
얼굴도 성격도 베이비스러워 막내동생같은 이미지였으나 최근엔
우리중 가장 도시여자가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 떨어져있어서 홈피로 만나는 근황으로는 세련되졌네...
싶다가도 실제로 보면ㅋ 여전함.
여전히 막내동생임ㅋㅋㅋㅋ
여기까지 소개였음ㅋㅋㅋㅋㅋㅋㅋ
축구한팀이라고 해서 세고있는 분들 있을거라 생각함^^^^ㅋㅋㅋㅋ
안타깝게도 나머지 친구님들은 이번판이 톡이 되면 2탄에서 공개할 예정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레파토리에 맛들임?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톡되면 홈피 얄짤없이 다깜
친구들 투데이좀...올려볼께요.....^^;;;;
그렇다면 이제 저 개성개성개성 넘치는 친구님들과의 파란만장했던 여고시절 이야기를 해보겠음.
나님은 고2 중반때부터 자취를 했었음ㅋ
본집은 학교가 있는 시내로부터 버스로 40분을 가야하는 산골중의 산골이었기에
자취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음ㅠㅠㅋ
난 그 시절에 깨달았음.
나님에게 아무래도 역마살이 끼었다는것을...ㅋ
고2 중반때부터 고3졸업까지 나님은 집을 총 다섯번 옮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삿짐 센터없이도 짐 쌋다 푸는 건 걍 내 전공임ㅋㅋㅋ
그때 이집 저집 옮겨다니면서 저 친구님들과 참 많은 일들ㅇㅣ 있었음>_<
첫번째집.
아무래도 촌동네 살던 나님이 시내로 나오면서 이 친구님들과 결정적으로 교류할 계기가 생겼음.
그 계기가 바로 첫번째 집이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다들 알거임. 고딩땐 친구 한명이 자취하면 그 친구랑 베프먹어야 됨ㅋㅋㅋㅋㅋㅋㅋ
( 나쁘게만 생각하진 말길....ㅡㅡㅋ)
첫번째 집은 그냥 평범한 원룸이었음.
아, 평범하진 않았음.
옆집은 무당아주머니가 사셨고, 옆건물은 모텔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에서 처음 자취라는 걸 시작했을때 친구들이 먹을거 갖다주고, 청소도 해주고, 생필품도 제공하고ㅋ
그 댓가로 이 집에서 무진장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고 바닥에 토하고 그 토에서 헤엄친 여자도 있었음ㅋㅋㅋㅋ(프라이버시니까...공개안할께..ㅋ)
고딩들의 객기거니 생각하고 욕은 말아주셨으면 함....ㅠㅠ
두번째집.
첫번째집에서 매일 계속되는 방탕한 생활은 나님의 친언니에게 들켜
쫓겨나듯 가게 된 게 두번째 집임ㅋㅋㅋㅋㅋ
원래 우리집보단 가까웠지만 다시 촌동네로 들어가게됐음...ㅡㅡㅋ
그리고 위 사진에서 버섯님이 최초로 나님과 동거를 시작하게 된 집이기도 함.
아....많은 추억들이 있었지만 여긴 교통편의 불편으로 친구들이 잘 찾아오지 않았음....ㅡㅡㅋㅋ
배신자들.....
세번째집.
오늘 이야기의 핵심이 되지않을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2탄에서 공개예정인 한 친구의 집 2층 옥탑방었는데
친구부모님께서 너무 프리하시고 친절하셔서 집을 무료로 제공해주시고도 터치한번 안하셨던 천국이었음
ㅠㅠ사실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았던 곳이라 낡기도 했고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그때는 불편한 걸 아무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여름에 들어간 집이었으나 에어컨이 없었음ㅋ
에어컨 따위 바라는건 욕심인 줄 알고있었으나... 단 한대뿐인 선풍기(그것도 크지도 않았음....ㅠㅠ)로
한해여름을 버텼음...(그나마도 우리 축구팀은 제대로 바람한번 쐬보지도 못했음...손님때문에...)
선풍기 한 대도 살수 없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배고픈건 하루일과였음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친구들이 몇명이 와도 1층친구 부모님께서 가끔 맛있는거 해주시고ㅠㅠ 여름에 화채도 해주시고...ㅠㅠ 그러나 우린 성장기의 자라나는 여고생들이었음.
새벽에 집근처 시장에 가서 과일 가게를 턴 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었다고해서 막 과일한박스씩 훔쳐오고 그런건 아니었으나 오이를 훔쳐와서 먹었음....ㅋ
뒤늦게 요즘은 시장안에도 CC티비가 있다는 걸 알았으나ㅋㅋㅋㅋㅋ늦었지않겠음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경찰에 잡혀가지는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고3가을쯤을 보낼때 한창 신종플루가 유행했었음!
그때 신종이 뭔지도 모르고 겁없어 걸리고 싶어서 난리였는데 결국 우리에게도 신종이란게 찾아왔음ㅋ
한 두명 걸리기 시작하더니 한반의 반정도가 의심겸 확진환자로 집에서 쉬기 시작했고
우리중에도 걸린 사람이 한둘 있었음ㅠㅠ
그때 나님과 친구 몇몇이 하루라도 학교를 쉬어보자며 체온 올리려고
파카입고 조깅하고 드라이기로 귀에 바람넣고 난리치는 통에 결국 보건소 가서 검사받고 하루를 쉬었음ㅋ
그리고 다음날 등교하려는데 보건소에서 연락이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종이라고 했음ㅋㅋㅋㅋ
이건뭔가 하면서도 진짜 신종플루라길래 걱정도 됐지만
신종이라는게 괜히 매스컴에서 떠들어대서 대단하게 느껴졌는데 사실 걸려보니 별것도 아니었음ㅋㅋ
이게 그렇게 전염성이 심하다는데 굳이 안걸린 친구님들도 집에 찾아와 옆에서 같이 놀았음ㅋㅋㅋㅋ
신종플루 걸린 내가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고 하자 월드콘을 여섯개씩 사온 친구도 있었음ㅋㅋㅋ
일주일을 학교 안가고 쉬었으나 정작 감기기운이 느껴진건 단 하루였음ㅋㅋㅋㅋㅋㅋ
나름대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날이 거듭할수록 집은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게 하나 있었음ㅋㅋㅋ
우리집에서 먹는 술이었음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열몇명씩 되니 한명씩 힘든일 있을때마다 돌아가면서 먹고
기쁜일 있을땐 축하해준다고 먹고
누구 생일이라고 먹고
친구의 친구 생일이라고 먹고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먹고
가출했다고 먹고
밥먹을 돈은 없었으면서 술은 자꾸 어디서 그렇게 나왔는지 모르겠음ㅋ
여기서 대망의 미니1미님의 뽀뽀뽀 발라드.ver이 탄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이렇게 들어서는 별로 안웃긴지 몰라도 이날 엄청 힘든일이있으셨던 차에
혼자서 소주 두병 원샷하시고 뻗어서 그렇게 밤새도록 뽀뽀뽀를 불러댔음ㅋㅋㅋㅋㅋ
그것도 울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어머니께서 데리러 오셔서는 호적 팔 기세로 혀를 차시고
제몸도 못가누는 저 여자를 택시에 태워가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앞에서도 뽀뽀뽀는 끊길줄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세번째 집에서 있었던 일은 오늘 밤을 새도 다 못적음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친구님들이 빨리 완성안시키냐고 잠오는거 참고 기다리고 있다고 하도 집착들을 하셔서
부담감에 뭐가 젤 웃긴이야기였는지 생각이 안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안되면 이게다 너희들 때문이란다@@@@@^^@@@@@@@@@@@@
이 사진은 우리가 세번째 집을 떠날때 마지막날 벽에 매직으로 쓴거임ㅋㅋㅋㅋㅋㅋㅋ
이 세번째 집이 철거되는바람에 보고싶어도 볼수 없는 추억속의 집이 되었음ㅠㅠ
지금도 이 집얘기만 나오면 24시간정도 풀로 수다떨수 있음ㅋㅋㅋㅋㅋ
이 톡의 주인공들인 나의 친구들 이름만 모자이크 처리했는데..
저기 이름적힌 다른 누군가가 이것을 보게 된다면..?
지워달라고 하시면 지워드리겠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두명도 아닌 친구님들의 집착에 무슨정신으로 썼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이 판은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하고 각자 학교, 일터로 전국각지에 뿔뿔이 흩어져있다보니
한명도 빠짐없이 한번모인적이 없었어요ㅠㅠ
모이면 꼭 그렇자나요....한명 무슨일땜에 빠지고 뭐땜에 못오고ㅠㅠ
저또한 친구님들에게 연락한번 자주못하고 가끔 오는 연락마저도 못 받을때가 많지만
간간히 연락 닿으면 하는 말이 다 똑같더라구요
고등학교때 너무 그립다고ㅋㅋㅋ
이 판을 계기로
이번여름에는 단 한명도 빠짐없이 다함께 바캉스를 떠나볼까 생각중입니당ㅋ_ㅋ
친구들아 준비됏냥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톡만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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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일촌일촌일촌
2탄에선 더더더 예쁜친구들이 기다리고있어요>_<
2탄 http://pann.nate.com/talk/311839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