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자대배치받고 뭐 이래저래지내다보니
이제 다가올 휴가도있고 외박도있을꺼고
무엇보다 소포나 편지도 한번씩 보낼거생각하구
한번씩 인터넷뒤져서 소포보낸후기도보고..하는데요
괜히 기분이 우울합니다T-T
저만큼 해주고싶은데 못해주고
남자친구 전화도 정규적으로 잘 오질않습니다..
아니 못하는거겠지요 할수있을땐 할거같은데
평일엔 기대도안하구있구요ㅠㅠ...
빡신가봐요 되게 아휴
주소도 오늘알게됬어요 어머님통해서
곰신분들 이런기분느껴본적없으신가요~?
그누구보다기살려주고싶은데ㅠ.ㅠ 그렇게못하는게 너무 답답해요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