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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도 모르고 설치는 개독에게 고함

ㅋㅋㅋㅋ? |2011.06.21 20:51
조회 176 |추천 3
일단 Mycoplasma laboratorium이라고 08년도에 순수하게 합성기술로 복제가능한 유전자를 만들어냈고. 아마 더 간단한 생체구조인 바이러스는 이런식으로 아예 만들어낼 기술도 될거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효소를 숙주에서 따오기 때문에 일일이 코딩할 필요가 없거든. 윤리 드립치면서 신의 영역이라고 격렬하게 반대하는 개독종자들만 아니면 훨씬 빠르게 진척될텐데^^ 사실 약간 위험한 기술이기는 하다.
아래는 개독이 읽어보면 좋을 참고글
http://blog.naver.com/monchert/30087038962

일단 창조설화가 진화론이 틀렸다 해도 대안이 될 수 없는 병신인 이유를 말해줄게. 
창조설화가 개 구라인 이유는 1. 창조설화는 성경이 진실이라는 전제하에서만 성립한다.2. 성경을 진실이라고 증명할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과거부터 현재까지 없다. 앞으로도 별로 가망이 없다.기초부터가 증명이 안되는데 거기서 발전한게 진실일 수가 있나?라는 논리추론에 의거한 이유가 첫번째
반쯤 일리가 있는 의견이라고 1억보쯤 양보한다고 쳐도 야훼가 동물을 슈ㅣ발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들어가지고 노아보고 다 태우랬는데, 무슨 수를 써도 다 못태운다는 것이 두번째 이유. (여기 관해서는 인터넷에 널려있지만 간단하게 말해주자면 공간이 안나온다. 식량끼고는 절대 안나오고. 또 물고기는 어쩔?? 담수랑 해수 섞이면 다 공평하게 죽어나감^^ 거기다 수생환경에서 못사는 식물들은 어쩔건데????)
또 나머지 반쯤 양보해줘도 창세기를 보면 웃기는 개소리 투성이거든? 궁창위의 물은... 기압으로 모자라 수압으로 눌러죽일 기세며, 식물이랑 동물은 만들었다고 써놨는데 그 잘난놈의 성경에 박테리아는 아예 계가 다른데 만들었다고도 안해놓네... 당연히 설화 짓느라 골몰할 시절엔 박테리아의 존재조차 몰랐을 거란 것을 생각하면 뻔하지만.


이제 그럼 진화에 대해서 얘기해볼까.진화라는 것 자체는 말이지, 아니 슈ㅣ밤 학부로 진화만 해도 제대로 설명하려면 몇 학기 과정인데 그걸 여기다 표현할 수는 없고, 간단하게 말해주면 무생물에서 생물을 만든다는 이론이 아니라고 개독잉여들아.
성경에서 생물 다 만들었다고 깝치는데, 그게 잘못된 거라고 말해주는 거다. 생물의 진화? 실험적으로 증명도 되어있는데 어쩌냐? 진화의 과정은 돌연변이로 인한 형질의 변화->자연선택에 의한 도태가 반복적으로 무한히 쌓여서 결국 종이 갈라져 버리는건데, 이건 다윈이 핀치새 부리 갖고 관찰했을 때부터도 틀리지 않은 사실이고.
세균의 진화로 인한 내성획득이라든가 형질전환은 슈퍼박테리아만 봐도 너무 뻔하고. 초파리나 물고기조차 환경을 다르게 주고 수 세대 분리해서 키우면 형질이 달라져서 다른 그룹과는 번식도 안한다는 실험이 이미 1990년대에 끝나서 논문도 널려있다. 
그래서 생명의 기원? 모르지. 하지만 적어도 일부분이라도 증명이 된 이론과 전혀 증명조차 불가능한 망한 설화랑 고르라면 조금이라도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이란게 있으면 어느것이 설득력이 있는가를 판단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어서는 안되지 않을까 싶은데. 같은 이론은 무슨 지나가던 바퀴벌레 더듬이 쓸고가는 소릴ㅋㅋ
아 내가 시간만 있으면 하루에 한개씩도 개독 니들이 대답도 못할 (기껏해야 영적으로 읽어라.. ㅋㅋㅋㅋㅋ 아오 얌마들아 니 해석이 맞다는 근거는 어딨는데) 오류를 일년내내 올려줄 수도 있는데 니들이 운이 참 좋게도, 바빠서 이렇게 놀아줄 시간이 잘 없다. 
그놈의 그리스 신화 수준도 될까말까한 짜깁기투성이 민족설화집을 ㅋ.... 좋다고 믿는 걸 보면 어이가 없을뿐.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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