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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새끼.. 말 버릇....

참자..참아.. |2011.06.23 11:19
조회 274 |추천 0

저는 30대 여직원 입니다.

아침에 기분 좋게 출근해서 즐겁게 일하고 있었는데...

사장 때문에 지금 속이 부글부글 끓네요...참 네~

사장새끼 말버릇이  평소 안좋긴해요...담달에 퇴사할 생각인데..

그만두게 되면 한마디 해줄 생각이지만...

 

아침에 복사를 해달래서  해서 갔다 줬네요...

여러장이여서  원본이랑 복사본이랑 구분을 해서 테이블위에 놓아두었지요...

근데 잠시 뒤  " 저~ 시~!"하는 소리가 나더니 사장이 나와서 "스템플러로 찍어주라~" 하더군요..

다른 직원이 받아선 찍어다 주더라구요... 

 

전 순간.. "저~ 시~" 다음에 무슨말이 이어지는걸까 라고 생각해보니.. 씨*? 씨*년? 이건가 라는

생각에 미치는 순간.. 넘 화가 나는군요...

스템플로 안찍어 줬다고  욕을 할려고 한건지...

 

나이도 40대 초반인  애셋있는 유부남 사장이... 말버릇이 저 수준이라니...

말이 사장이지.. 양아치가 따로 없어요...

정말 기분나빠서... 따지며 대들고 싶지만... 퇴사할때까지 참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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