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sd라는 용어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Solid State Drive의 약자인 SSD, 아직 국내에서는 HDD를 더 많이 사용하지만
점차 HDD를 대체할 SSD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죠.
SSD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속도입니다.
윈도우를 부팅할 때 로드하는 팡리은 4K용량이 주인데 이 용량이 곧 부팅속도와 직결되죠.
하지만 SSD는 20배 정도의 4K 읽기 쓰기 성능을 가지니 부틱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7이나 비스타에서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파란색 동그라미가 돌면서 프로그램
실행이 지연되는 것을 봤을 겁니다. 하드에서 데이터를 불러올 때 저 표시가 나오는 거죠.
하지만 SSD를 사용하면 전기적 신호를 통해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지긋지긋한 기다림을 거의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CPU 업그레이드 하는 돈으로 SSD 하나 사는게 실성능면에서 훨씬 빨라져 SSD를 많이쓰죠.
저는 그래픽카드 4GB에 i7 870 CPU를 탑재한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지만 SSD를 탑제한 컴과 비교했을 때
성능면에서 확실한 차이가 있더군요. 그래서 빨리 SSD를 달고 싶은데 아이맥은 분해도 어렵도
마땅히 수리할만한 곳도 없어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게다가 SSD는 움직이는 부품이 없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대비해 30배 이상이 저전력이며,
발열문제로 고가의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SSD에서는 이 부담을 조금 덜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하드의 큰 소음은 굉장히 불편한데 이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SD는 충격에도 강합니다. 컴퓨터에 일부러 크게 충격을 주지 않는이상
SSD를 사용하면 데이터 손실의 걱정이 없습니다.
SSD는 삼성, 인텔, 맥 등 몇가지 있지만 렉사의 자회사인 크루셜 C400이 제일 빠르다고 합니다.
SSD 용량은 윈도우만 쓰신다면 60GB정도 멀티 운영체제를 쓴다면 120GB정도가 적당한 듯합니다.
크루셜 C400 같은 경우 해솔로 라는 업체에서만 유통을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