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지금부터 우리언냐들의 얘기를쓰게쒀!
일단 나는 중1이구
언니들은 큰언니가 27 둘째가 26 셋째가 23임ㅋㅋㅋ
나이차 급격함ㅋ큰언니는 구미에 살구 셋째는 집에서 대학다니다가
그 ㅇㄹㅅㅇ 이라는 곳세서 기숙하면서 요리사를하고있구.
둘째는 서울에서 일하다가 집으로와서 여기서 일을 다니고있쥐...
쨋든 일단 둘째얘기부터해보게쒀-.,-
우리 둘째는 참 성격이 아름다우셔ㅡㅡ
우리집에 1인용쇼파가있고 4인용쇼파가있어
1인용 쇼파는
우리집에서 명당자리로 통하고있찌
어느날 셋째가 명당자리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둘째가 방에서 나오더니
갑자기ㅋㅋㅋㅋㅋㅋ셋째한테 가더니
"비켜주실래요 시발년님?^^"이러시는거여ㄷㄷ
난 무셔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째는 "언니!!왜그래정말!"
둘째는"내가 존칭까지 붙여줬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난 옆에서
모든걸 지켜봤어
ㅋㅋㅋ
둘째는 참 성격이 이쁘셔ㅋㅋㅋㅋ
그리고 셋째랑 둘째랑 자주싸워
옷이랑 신발이랑 막쓴다고 욕하면서 싸우지..막피튀곀ㅋㅋ
평소처럼 아침에 일어났어
근데 둘째가 막 나한테 " 빨간색 체크무니가
들어간 내 가방봤어? 셋째그년이가져갔지!!!!?? 넌 알고있지! 빨리말해!!!"
ㅎㄷㄷㄷㄷㄷ
우왕굳 무서워서 난 잘못한것도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ㅏㅏㅏ아니......소심하게말
했어ㅋ 그리고셋째한테 전화를하는거얔ㅋ흥분해가지고
셋째는 일하로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해서 집이 막 흔들릴정도로
"야 이신발년아 내가방어쨌어!!11!!!!!!!!!!!!!니가가져갔지!!!!!!!!!!!!!!!!!!!!!빨리 집으로 텨와"
흐미..
그리고 끊더니 막찾아
그러다가 찾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째가 집에 왔어
근데 둘째는 아무말 없이 일을하러 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둘째께선
성격이 많이 아름다우셔^^^^
한번은
가족들이랑 놀러갔어 큰언니랑 둘째랑
은일때매 못가고ㅋ
근데 1박2일이었거등 그래서 자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부재중전화가6통이있는거야
뭐지하고바ㅗㅆ는데
억걱
둘째의번호가 다다다다ㅏㄱ
너무 무셔워서 전화를 바로해찌ㅋㅋㅋㅋㅋㅋ근데
둘째가 다짜고짜 "야 너 내 비비가져갔어?"
착가라앉은 목소리롴ㅋㅋㅋ
"아니..왜?"
난 정말 내비비만을 가져왔는데ㅋㅋ와이 그러지??
했어
근데 둘째가"스킨OO"비비 가져갔잔아!"
읭? 그비비는 내것인디..셋째가 분명 홈쇼핑에서
충동구매를 해서 나 하나 준것일낀데?????
"그거?가져왔는...ㄷ"
말을 다못했찌
"아!!!씨팔!!!왜가져가 내꺼를?!!!!! 나 오늘 출근하는데
그거 없으면 화장을 어떻게하라고!!!!!!!!!!!!!"
......시....바..........ㄹ
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 조카 욕을 얻어먹었다는 이야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