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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여인! 그녀의 결말은?

이윤실 |2011.06.23 20:51
조회 176 |추천 0

 

누구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려고 할거에요

과연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최서을 다한 이들에게 돌아오는 결말은 무엇일까요?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모자란 행동을 보이는 한 남자,

<마더>의 도준

어딜 가서든 남에게 무시를 당하지 않을지

어디 헤매고 다니는건 아닌지....

꼬마 아들을 물가에 내놓는 것과 같은 심정이랄까?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엄마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직접!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서게 돼요

하지만 알면 알수록 더욱 이상한 일들....

 

두둥! 알면 안되는 것까지 모든걸 알게된 엄마는

결국 목격자를 살해하는 일까지 벌이게 돼요 +_+

 

하지만 점점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들!

엄마가 나들이 간다고 하자 조용히 살해 현장의 증거물을 엄마에게 건네며

자신의 물건을 흘리고 다니면 안된다고 주의까지 주네요

 

아들에 달라진 모습과 아들이 모든걸 알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 때문인걸까?

첫장면과 마지막 장면에서 보여주는 엄마 모습은

오히려 엄마가 미쳐버린듯한 인상을 남겨줘요

 

 

 

 

 

자신이 무죄라고 주장하는 한 여인! <음모자>의 메리 서랏

그렇다면 이 여인의 죄는 과연 무엇이길래 재판을 받고 있는걸까요?

 

 

 

 

1865년 링컨 암살이 일어난 직후, 군사법정으로 끌려온 메리 서랏

링컨 암살 음모에 가담한 사람이 한 명이 아니라고 판단한 국가는

이에 가담한 음모자를 찾아 재판을 열게 되는데요

메리 서랏은 이 중에 한 명으로 자신의 아들이 링컨 암살 음모에 가담했다고 해요

 

하지만 아들이 음모에 가담할 장소로

엄마가 운영하는 하숙집에서 이뤄졌다는게 문제가 됐던거죠!!

국가는 이 아들은 잡지못한채 엄마인 메리 서랏을 붙잡아 왔는데요

 

메리 서랏은 헌신적인 엄마로서 아들을 범죄자로 몰리는 것을

그리고 그 사실을 믿고 싶어하지 않으며

가족을 지켜야하는 것을 자신의 의무로 생각하며 소중한 가족을 저버릴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자신이 무죄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다른 말은 일체 하지 않고 있구요

하지만 재판은 점점 메리 서랏에게 불리한 방향으로만 돌아가고 있어요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만약 진실을 밝히지 못한다면 사형까지 받을 수 있다고 변호사가 협박을 하지만

메리 서랏에게는 그 어떤 말로 통하지 않았어요

 

불리하게만 돌아가는 재판에서 메리 서랏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고 재판의 마지막 날만이 남아있어요

이대로 메리 서랏은 링컨 암살 음모 가담자로서 사형 선고를 받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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