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고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저도 대학생 인지라;;;
그러나 티비에서 나오는 각 학교 학생회 회장들을보면
아주 가관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분들은 시위를 할 자격이 있는걸까요?
보면 자기내들 공약도 잘 안지켜서 학교에서 징계 비스무리 한것들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거 같은대......
제가 보기엔 그게 그건데...
그런 분들이 나중에 커서 지금 같은 상황을 또 야기하진 않을지...
답답합니다... 자격들이 있을까요?..... 걱정입니다...
그냥 저의 의견입니다.
누구를 질타 하자는것이 아닙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라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다만 걱정이 되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톡톡
올립니다. 대한민국이 좀더 떳떳한 나라가 되길 빌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