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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세상의 모든 팬들께!

제스쳐 |2011.06.24 09:21
조회 54 |추천 3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

TO 세상의 모든, 사랑하는 스타가 계시는 모든 팬들께 바칩니당

음슴체 따위 없ㅋ다ㅋ

 

 

 

 

 

 

팬이라는 거 어쩔때는 내가 아끼는 사랑하는 그들의 눈에 들어도 보고 싶고

 

어쩔 때는 사랑스럽고 귀여워 견딜 수 없어서 발벗고 따라다니고도 싶고

 

그러면서도 그들과 내가 사는 세상은 다르다면서 낙담하고 눈물 짓고

 

내가 아무리 이렇게 그들을 사랑해주고 그들에게 미쳐있고 그들을 지키고 있다고 한들

 

그들은 나를 모른다는 생각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버려 그들을 잠시 안 보기도 하고

 

그래놓고서도 눈에 밟히고 계속 눈에 들어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라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그들의 소식에 제 일인양 행복해하고 눈물흘리는 것이,

 

그들이 보지 못하는 그곳을, 몇년을 그 곳을 지키고 있는 것이 너무도 멋져보이지 않나요?

 

 

 

스타의 팬이라는 거 어려워요. 남들이 보기에는 이상하고 웃겨보일지는 몰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고 사랑할수있다는 것 자체가 환상적인 것이니까.

 

그들과 엮이고 싶어 한시도 제자리에서 기다리시지 못 하는 팬분들,

 

그들과의 직접적인 친분을 맺고 싶어 하시는 분들. 그건 팬이 아니에요. 말 그대로 친분이죠.

 

스타는 말 그대로 별입니다. 별이 가까워지면 그게 무슨 별인가요 걍 유성이지 안그럽디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사랑하지만 엮일 수 없는 사랑과 동경을 한다는 것도 멋진 거 아닌가요?

 

 

 

 

 

그들의 아픔과 각종 모독과 역경, 그리고 그들의 열정을 모르는 그들의 gossips! 듣더라도

 

그냥 개념없는 것들이려니 생각하세요 무슨 또 절절매이고 얽매이고 그러시려나. 그러니까

 

낙담하면 안 돼요, 알죠? 언젠가는 우리에게 우리가 줬던 그 몇 배 이상을 돌려줄 그들을 위해

 

오늘도 팬들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도 우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 살아가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있어야 그들도 존재합니다

 

사람들의 눈초리에, 자꾸만 내려가는 성적에, 타 팬덤과의 잦은 충동에

 

너무도 힘들어하시는 팬분들! 우리가 사랑하는 그들을 위해, 조금만 더 힘써 주세요!

 

 

 

 

 

 

-SHINee world, Gesture.

톡 돼면 블로그 올려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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